신도시 인근 오피스텔 분양 정보 및 주변 환경 소개
의향서가 많이 들어와서 소개도 많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곳은 창릉신도시와 상암 DMC를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하는 지역으로, 방송센터와 대단지 물류센터의 수요로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월세 상승이 기대됩니다. 방송업계와 중소기업들이 호실을 구매하는 활황한 지역이니 호실이 빨리 소진될 수 있으니 서둘러 방문해보세요.
주변 원룸들은 4~5평의 다가구 빌라인 반면, 저희는 7평 발코니 3평을 가지고 있어 실사용 면적이 10평이 넘는 편안한 공간입니다. 또한 현대에서 짓고 삼성전자 바로 앞에 위치하여 많은 분들이 투자에 관심을 갖고 계십니다.
오피스텔 바닥 난방 규제가 폐지되었으며, 직주 근접 공급이 확대되었고 생활 숙박 시설이 갖춰졌습니다. 또한 서울과 인근 지역의 그린벨트가 해제되어 8만호 규모의 신규 택지가 공급되었습니다. 또한 GTX A 수서동 탄구간의 개통 전후로 연관 수혜 지역에 대한 관심이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습니다.
신도시는 임대차 3법이 시행되었으며, 4년 단기 임대와 아파트 등록 임대가 폐지되었습니다. 주택 LTV 최고 40% 규제가 시행되었고, 부동산 세제가 정상화 되었습니다. 또한 투기과열 지구가 해제되고 조정 대상 지역이 해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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