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세 84평균 7억 됐다는데 댓글 반응이 더 세네요
어디서 본 건데 서울 전용 84㎡ 아파트 평균 전세금이 7억 원을 넘었다고 하더라고요
매매 가격도 올해 누적 3.1프로 올랐고 전세 상승률은 2.89프로인데 작년 동기 대비 여섯 배 수준이래요
경매 쪽도 낙찰가율이 97.3프로까지 오르면서 2021년 이후 4년 만에 최고 수치 기록했다는데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인 이후 경매로 수요가 옮겨간 영향이 크다고 하더라고요
매매 전세 월세 셋 다 오르는 국면은 처음 보는 것 같아서요
전세 계약 앞두신 분들 지금 어떻게 대응하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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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 ㄹㅇ 7억이라고요 ㅋㅋㅋ 진짜여;;;
- 저 올해 신혼인데 84타입 전세 보러다니다가 포기했어요 작년까지 6억대였던게 이제 7억 얘기 나오니ㅠㅠ
- 저도 작년 계약이랑 지금 호가 차이가 너무 나서 찾아봤어요
- 낙찰가율 97프로면 경매가 시세랑 거의 차이없는 거 아닌가요 경매 메리트가 사라진 느낌이라 뭘 믿어야할지 모르겠네요
- 매매 전세 월세 셋다 오르는 장 처음 봄 ㅋㅋ
- 규제 강화됐다는데 왜 다 오르냐고요 ㅡㅡ 집주인들 세금 부담 늘면 어차피 전세 월세로 얹는 거라 결국 세입자가 다 감당하는 구조잖아요
- 그러니까 규제 강해질수록 전세 물량 줄고 가격만 오르는 거라 ㅠ
- 근데 알아도 방법이없음 진짜로
- 전세 물량 품귀는 강남만 아닌 것 같던데 저 외곽 사는데 여기도 84타입 나오면 바로 빠져요
- 외곽은 대출 가능 금액대 아파트 위주로 수요가 계속 들어와서 그런 거라고 하더라고요
- 강남 급매 소진되면 그다음 외곽도 반등인 게 반복 패턴인 것 같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