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임산부에게 책 세 권과 에코백이 든 책꾸러미를 택배로 보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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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시 · 조회수 6

서울특별시는 서울에 사는 임산부에게 엄마아빠책 1권, 아이책 2권, 육아정보 리플릿, 에코백이 든 책꾸러미 상자를 택배로 보내 줍니다. 임산부 교통비 지원금을 신청할 때 함께 신청할 수 있습니다.

한눈에

  • 누구 : 신청일 기준 서울시에 거주하는 임산부 (임신 확인 후 ~ 출산 후 6개월)
  • 뭘 받나 : 책꾸러미 상자 택배 (책 3권 + 육아정보 리플릿 + 에코백) + 월간 북돋움
  • 신청 : 상시 (탄생육아 몽땅정보통)

이런 분이 받아요

신청일 기준 서울시에 거주하는 임산부가 대상입니다. 임신을 확인한 뒤부터 출산 후 6개월까지입니다.

서울시 임산부 교통비 지원사업 대상과 같습니다.

다문화가족 외국인 임산부는 부부 모두 외국인인 경우 제외됩니다.

어떤 혜택을 받나요

책꾸러미 상자 (택배 배송)

  • 엄마아빠책 1권
  • 아이책 2권
  • 서울시 육아정보 리플릿
  • 에코백

집으로 택배가 옵니다. 받으러 갈 필요가 없습니다.

월간 북돋움

육아·독서 전문가 강연과 도서추천 서비스를 받습니다.

어떻게 신청하나요

탄생육아 몽땅정보통에서 신청합니다.

임산부 교통비 지원금을 신청할 때 함께 신청할 수 있습니다. 따로 들어갈 필요 없이 한 번에 됩니다.

신청 전 꼭 확인하세요

교통비 신청과 함께 하세요. 서울시 임산부 교통비 지원금을 신청하는 화면에서 같이 신청됩니다. 교통비만 신청하고 책꾸러미 항목을 지나치기 쉽습니다. 신청할 때 체크했는지 확인하세요.

출산 후 6개월까지 됩니다. 임신 중에 못 받았어도 아이를 낳고 6개월 안이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아직 교통비를 신청하지 않았다면 이것도 함께 놓치고 있는 셈입니다. 몽땅정보통에서 둘 다 확인하세요.

월간 북돋움도 챙기세요. 책만 오는 것이 아니라 전문가 강연과 도서추천 서비스가 이어집니다. 어떻게 참여하는지 몽땅정보통에서 확인하세요.

부부 모두 외국인이면 제외됩니다. 다문화가족에서 한쪽이 한국인이면 대상입니다.

주소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택배로 오니 주소가 틀리면 못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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