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수질검사원이 집에 찾아와 수돗물을 검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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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시 · 조회수 9

서울특별시는 수돗물을 쓰는 가구에 수질검사원이 방문해 탁도·잔류염소·철·구리·pH 5개 항목을 검사하고 결과를 설명해 줍니다. 부적합이 나오면 원인과 개선 방법까지 상담해 줍니다.

한눈에

  • 누구 : 서울시에서 수돗물을 쓰는 가구
  • 뭘 받나 : 방문 수질검사 5개 항목 + 결과 설명 + 개선 상담
  • 신청 : 상시

이런 분이 받아요

서울시에서 수돗물을 쓰는 가구입니다.

이런 경우를 주로 봅니다.

  • 노후주택
  • 민원을 신청한 경우
  • 수도배관 개선공사 전후
  • 음수대 등

어떤 혜택을 받나요

수질검사원이 집으로 찾아와 아래 5개 항목을 검사합니다.

  • 탁도 (물이 흐린 정도)
  • 잔류염소 (소독약 남은 양)
  • 철
  • 구리
  • pH (산성·알칼리성)

검사 결과를 그 자리에서 설명해 줍니다.

부적합이 나오면 원인과 개선 방법을 상담해 줍니다.

수도사업소(강서·서부·중부·동부·강남·북부·강동·남부)가 맡아 합니다.

어떻게 신청하나요

상시로 신청을 받습니다. 사는 지역 수도사업소나 서울시 다산콜(02-120)로 문의하세요.

신청 전 꼭 확인하세요

오래된 집이라면 받아 보세요. 노후주택은 수도관이 녹슬어 철이나 구리가 나올 수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아 모르고 마시게 됩니다. 검사는 무료입니다.

이사하기 전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셋집이나 매매할 집의 수돗물이 걱정되면 검사를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집을 고르는 판단 근거가 됩니다.

수도배관 공사 전후에 받으세요. 공사로 물이 나아졌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부적합이면 개선 상담까지 해 줍니다. 검사만 하고 끝나지 않습니다. 무엇이 문제이고 어떻게 고치는지 알려 줍니다. 집주인과 이야기할 때 근거가 됩니다.

물을 오래 안 쓴 뒤에 검사하면 결과가 다릅니다. 며칠 비워 둔 집은 관에 고인 물이 나옵니다. 어떤 상태에서 검사하는 편이 정확한지 수도사업소에 물어보세요.

언제 오는지 확인하세요. 방문 일정을 잡아야 하니 신청할 때 대기 기간을 물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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