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최초 주담대 LTV 한도 기준과 수도권 70% 규제 적용 정리
생애최초 주택담보대출은 기본적으로 KB 국민은행 시세 대비 80%까지 대출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2025년 6월 23일 시행된 대출 규제 이후 수도권과 규제 지역에서는 생애최초라도 LTV 상한이 70%로 낮아졌습니다. LTV 산정 기준 시세는 실제 매매 가액이 아닌 KB 국민은행 시세를 원칙으로 하며, 매매가와 KB 시세의 차이가 클 경우 금융사가 낮은 금액을 기준으로 적용하기도 합니다.
1. 생애최초 주담대 LTV 한도 지역별 비교
| 구분 | LTV 한도 |
|---|---|
| 비규제 지역 | KB 시세 대비 80% |
| 수도권·규제 지역 | KB 시세 대비 70% |
2025년 6월 23일 대출 규제 시행 이후, 수도권과 규제 지역에서는 생애최초 자격을 갖추더라도 LTV 상한이 70%로 제한됩니다. 비규제 지역은 종전과 동일하게 80%가 적용됩니다.
2. LTV 산정 시세 기준
대출 한도 계산에 사용되는 시세는 실거래 매매가가 아니라 KB 국민은행 시세입니다.
- 원칙: KB 국민은행 시세 기준으로 LTV 계산
- 예외 적용: KB 시세(예: 10억 원)와 실제 매매가(예: 8억 원) 간 차이가 지나치게 클 경우, 금융사에 따라 낮은 금액인 매매가를 기준으로 산정
예를 들어 KB 시세 10억 원인 아파트를 8억 원에 매수하는 경우, 일부 금융사는 10억 원이 아닌 8억 원 기준으로 LTV 80% 또는 70%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금융사별 내규에 따라 적용 방식이 달라지므로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3. 핵심 정리
생애최초 주담대 신청 전에는 해당 물건의 KB 시세와 실거래가의 차이를 반드시 비교해야 합니다. 수도권·규제 지역은 2025년 6월 23일 규제 이후 LTV 70% 상한이 적용되고 있으며, 금융사마다 시세 산정 기준이 다를 수 있어 실제 대출 가능 금액은 금융사 확인을 통해 파악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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