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사 직원조차 25억에 6채 박았다는데 이게 부동산이야 도박이야 ㅋㅋ
공실 1년에 80명 집단소송 200억원대 사건 그거 원주 지식산업센터임 ㅋㅋ 분양사 직원이라는 사람조차 25억에 6채 박았다는데 이게 직업양심인지 자해인지 모르겠음
기둥은 한가운데 떡 박혀있고 복층 천장 구조물이 난간이랑 맞닿아있는걸 모델하우스에서 못 알아봤다는것도 황당한데 잔금 치를때까지 내부도 안 보여줬다는게 진짜 미친거임
시행사는 도면에 점으로 표시했다는걸로 빠져나가는 중이고 구로 가산도 공실 천지인 마당에 원주 지식산업센터가 잘 될거란 발상이 어디서 나온건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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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
- 실제로 원주 기업도시 그쪽 길거리에서 보면 1층 임대 플래카드만 잔뜩 붙어있어요 동네에서 다들 알고 있던 분위기에요
- 분양사들 다 빠지고 임대문의 번호만 남은 동네 한두군데가 아니라네 ㅎㄷㄷ
- 보지도않고 25억 박는거 진짜 ㅁㅊ
- 지식산업센터는 구로 가산도 공실인데 원주는 더 답이없어요 처음부터 사업성 자체가 안나오는 입지였는데 분양사들이 그걸 몰랐을리가 없는거임 ㅋㅋㅋㅋ
- 시행사 상대 소송은 회사 빈깡통 만들어두고 도산처리 들어가면 끝이라 분양담당자 개인을 따로 거는게 실익있습니다. 법인 청산이나 도산은 시행사들 단골수법이에요.
- 가능한데 입증이 어려워요 모델하우스랑 다르게 설명한 녹취록같은게 있어야 유의미합니다
- 분양담당자 개인 거는게 가능한가요???
- 은행이 분양가 90프로까지 대출해준게 투기 조장이지 이거 빼면 애초에 200억대 사건 풀리지도 않았음
- 90프로는 옛날 얘기에요. 지금은 비주거시설 LTV 70프로도 빡세게 봅니다.
- 그때 풀린거 후폭풍이 지금 터지는거임 지금 한도가 의미있는게 아니에요
- 지식산업센터는 등기 후 보여준다는 조건 자체가 사기 시그널입니다 일반 상가도 그렇게 안해요 잔금 치르기 전엔 무조건 현장 확인 가능해야 정상이거든요
- 헬조선
- 저도 작년에 비슷한 지식산업센터 분양 권유받았다가 안하길 잘했어요 그땐 망설인게 후회됐는데ㅠㅠ 지금보니 안 한게 정답이었네요
- 어디 분양이셨어요 비슷한 시기에 풀린것중에 비슷한 사례 많아요
- 충북쪽이었어요 하마터면 ㄷㄷ
- 시행사가 도면에 점으로 표시했다는걸로 빠져나가려는거 자체가 양심없는거임 ㅋㅋㅋㅋㅋ 모델하우스랑 실물이 다르면 그게 사기지
- 이런 사건 터지면 분양받은사람들은 돈 다 잃는건가요?? 어떻게 되는거에요
- 분양담당자 개인까지 거는 방법이 있는거 처음 알았네요 정리 감사합니다
- 시행사가 청산되면 회수 거의 어렵습니다. 그래서 분양담당자 개인까지 거는거에요.
- 징벌적 손해배상 안되니까 이런 사기 분양이 매번 반복됨 패턴이 똑같음
- 주거용도 아닌데 복층에 침대까지 들어간 사진 보고 헛웃음 났습니다. 애초에 용도외 사용 노리고 분양한거면 시행사 책임이 한층 더 무거워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