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신문 센트럴 아이파크 1순위 청약 경쟁률과 분양가 한눈에 정리
경남 김해시 신문동(장유신문지구 34-1블록)에 들어서는 김해 신문 센트럴 아이파크 1순위 청약이 2026년 6월 30일 마감됐습니다. 특별공급이 전 유형 미달(평균 경쟁률 0.25)로 끝나며 일반공급 물량이 원래 719세대에서 1216세대로 대폭 늘어났고, 전체 경쟁률은 1.2대 1이었습니다. 84B타입만 0.93대 1로 1순위 미달 마감됐으며, 2순위 청약은 전 타입에서 추가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특별공급이 전 유형에서 미달된 이유가 무엇인가요?
총 1379세대(지하 2층 지상 최고 25층, 13개동) 중 특별공급에 배정된 660세대 모두 신청 건수가 부족해 미달됐습니다.
경쟁률이 1.0을 넘어야 자리가 전부 채워졌다는 뜻인데, 여기서는 모든 유형이 1.0을 밑돌았습니다.
| 특별공급 유형 | 경쟁률 |
|---|---|
| 다자녀가구 | 0.13 |
| 신혼부부 | 0.20 |
| 생애최초 | 0.69 |
| 노부모부양 | 0.00 |
| 신생아 | 0.41 |
| 기관추천 | 0.02 |
| 평균 | 0.25 |
채워지지 않은 497세대가 일반공급 1순위로 이월(= 일반 신청자 몫으로 넘어옴)되면서 전체 일반공급 물량이 늘어난 배경입니다.
타입별 1순위 청약 경쟁률은 얼마나 됐나요?
2026년 6월 30일 마감 기준, 전체 1216세대 공급에 총 1458건이 접수됐습니다.
| 타입 | 공급 세대 | 해당 지역 접수 | 기타 지역 접수 | 전체 경쟁률 |
|---|---|---|---|---|
| 84A | 794세대 | 757건 | 180건 | 1.18대 1 |
| 84B | 190세대 | 140건 | 36건 | 0.93대 1 (미달) |
| 113 | 185세대 | 234건 | 37건 | 1.46대 1 |
| 128 | 47세대 | 64건 | 10건 | 1.57대 1 |
| 전체 | 1216세대 | 1195건 | 263건 | 1.2대 1 |
84B만 1순위에서 미달됐고 나머지 세 타입은 모두 마감됐습니다. 당첨자 선정 시 김해시에 1년 이상 계속 거주한 사람이 우선 배정됩니다.
분양가와 납입 구조는 어떻게 되나요?
발코니 확장은 전 세대 무상 제공되며, 아래는 20층 이상 기준 최고가입니다.
| 타입 | 분양가 (20층 이상) |
|---|---|
| 84A | 5억 5,170만 원 |
| 84B | 5억 6,270만 원 |
| 113 | 6억 7,820만 원 |
| 128 | 7억 430만 원 |
납입은 세 단계로 나뉩니다.
- 계약금 5%: 계약 시 바로 납부 (84A 최고가 기준 약 2,760만 원)
- 중도금 60%: 입주 전까지 단계별로 분할 납부
- 잔금 35%: 입주 시 한 번에 납부
그래서 어떻게 하면 되나
2순위 청약은 미달 타입뿐 아니라 전 타입에 걸쳐 진행될 예정입니다. 1순위에서 신청하지 못했다면 2순위 일정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당첨 우선순위에 김해시 1년 이상 거주 조건이 적용되므로, 주민등록 거주 기간도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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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 특별공급 전 유형이 다 미달인 건 진짜 드문 케이스 아닌가요 신생아도 0.41밖에 안 됐다는 게 놀랍네요
- 84B가 1순위 미달이면 2순위나 무순위로 기회가 생기는 거네요 요즘 이런 단지도 있군요
- 맞아요 미달 타입은 2순위 접수 후에도 남으면 무순위(줍줍)까지 갈 수 있어요
- 128타입이 가장 높은 경쟁률이라는 게 흥미롭네요 7억짜리가 1.57이라니
- 대형 타입은 공급 자체가 47세대뿐이라 건수가 조금만 몰려도 경쟁률이 올라가는 구조예요.
- 특별공급 평균 0.25면 김해 지역 수요가 예상보다 많지 않다는 신호 같아여 분양가 수준도 영향을 준 것 같고요
- 기타 지역에서 263건이나 접수됐는데 해당 지역 우선 배정이면 외지에서 넣는 건 사실상 불리하겠네요
- 그런데 해당 지역 접수가 1195건인데 전체 공급이 1216세대라 해당 지역에서도 다 못 채운 거잖아요 기타도 생각보다 기회는 있어요
- 발코니 무상 확장은 요즘 거의 기본처럼 됐는데 그래도 없는 것보단 낫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