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가 18.6프로 올랐는데 보유세 57프로 뜨는 게 맞는거임?
올해 서울 공시가 18.6프로 올랐음
근데 내가 보는 보유세 오른 비율은
잠실 엘스 582만 → 859만 (+47프로)
마포 레미안 프루즈오 289만 → 439만 (+52프로)
강남 일부 57프로 뜀 → 작년보다 1천만원 이상 추가
공시가는 18프로인데 보유세는 50프로 이상임 ㅋㅋ
내년엔 공정 시장가액 비율 지금 60프로에서 80프로까지 올릴 수도 있다는데
올해 집값 오른 게 내년 공시가에 반영되면 그때부터가 나는 진짜 무섭긴 함
5월 9일 양도세 중과 유예 끝나고 매물도 잠기면 이 조합 어캐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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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 5월 9일 지나면 진짜 다 잠기는 거 맞음 ㅋㅋㅋ 그냥 다 올라가는 거지
- 내년이 더 무서운 게 올해 집값 오른 거 2027년 공시가에 또 반영되잖아요 거기다 공정 시장가액 비율 60에서 80으로 올리면 거의 두 배 가는 구조인데 지금 고지서보다 내년이 훨씬 아프게 올 수 있어요
- 그래서 올해가 최소치일 수도 있다는 게 진짜 무섭죠;;
- 집값이 그만큼 올랐으니까 공시가 오르는 건 당연한 거 아닌가요 집 없는 사람은 세금 걱정도 없는데 ㅋㅋ
- 당연한 거 아는데 문제는 집주인이 세금 올라가면 전세 월세 올려버리는 거잖아요. 결국 세입자가 다 맞음 ㅡㅡ
- 대출이 2억밖에 안 나오는데 어떻게 삽니까 현실을;;
- 그럼 전세 살던 세입자가 집 사면 되는 거 아닌가요 논리가 좀
- 57프로 오른 건 강남 최고가 아파트 기준이고요 중간 가격대 마포 52프로도 체감이 진짜 크거든요 외곽 노도강 쪽은 올해 집값 많이 올라서 내년 12월 고지서 받으면 ㄷㄷ할 수도 올해는 공시가 기준이 1월 1일이라 올해 상승분은 미반영됐어요.
- 보유세 57프로 오른 아파트 집주인들 다 월세로 돌리겠네ㅋㅋㅋㅋ
- 이게 결국 월세 전환 가속화되는 거잖아요. 집주인들이 전세 보증금 신탁 제도 생기면 다 월세로 돌리겠다는 게 지금 분위기라는데 세금올라도 세입자만 손해인 구조
- 강남 아파트 얘기라 남 일 같다는 분들 있는데 마포 레미안도 52프로 올라간 거잖아요 강남만의 얘기가 아니라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