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군은 산후조리비를 100만원까지 대 드리고 문화센터 비용도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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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은 출산일 기준 90일 전부터 관내에 거주하고 신생아도 관내에 주민등록된 출산가정에 산후조리 비용을 본인부담금 100만원 이내로 지원합니다. 산후우울증 치료와 육아 도서, 문화센터 이용료도 됩니다.

한눈에

  • 누구 : 출산일 기준 90일 전부터 부 또는 모가 산청군 주민등록 + 신생아도 산청군 주민등록
  • 뭘 받나 : 산후조리 비용 본인부담금 100만원 이내
  • 신청 : 상시 신청

이런 분이 받아요

출산일 기준 90일 전부터 신청일까지 신생아의 부 또는 모가 계속 산청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신생아의 주민등록도 산청군에 있는 출산가정이 대상입니다.

어떤 혜택을 받나요

출산 후 산후조리에 드는 비용을 본인부담금 100만원 이내로 지원합니다.

쓸 수 있는 항목

  • 산후조리원 비용
  • 산후우울증 치료
  • 모유수유에 드는 비용
  • 양육에 관한 도서 구입
  • 문화센터 이용 등

쓸 수 있는 범위가 넓습니다. 조리원을 쓰지 않아도 책값과 문화센터 비용으로 채울 수 있습니다.

어떻게 신청하나요

상시로 신청을 받습니다. 접수처와 준비물은 산청군보건소에 문의해 확인하세요.

신청 전 꼭 확인하세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 지원과 둘 중 하나입니다. 산청군에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 지원(신생아 1인당 100만원 한도)도 있는데, 이 산후조리비와 겹쳐 받을 수 없습니다. 어느 쪽을 쓸지 먼저 정하세요.

건강관리사를 부를 계획이면 그쪽, 조리원이나 다른 비용으로 채울 계획이면 이쪽이 낫습니다. 보건소에 두 가지를 함께 물어보세요.

산후우울증 치료도 됩니다. 몸 조리만이 아니라 마음 돌봄에도 쓸 수 있습니다. 힘들다면 병원 진료를 미루지 마세요.

책값과 문화센터도 됩니다. 육아 도서와 문화센터 이용료 영수증을 챙겨 두세요.

영수증을 모으세요. 본인부담금을 지원하는 방식이니 쓴 돈을 증명해야 합니다.

90일 거주를 확인하세요. 출산일 기준으로 90일 전부터 산청군에 주민등록이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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