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는 임신 20주가 넘은 임신부에게 30만원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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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는 신청일 기준 관내에 180일 이상 주소를 둔 임신 20주 이상 임신부에게 밀양사랑카드로 30만원을 충전해 줍니다. 출산일까지 신청할 수 있고,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자도 2026년 5월 31일까지 소급 신청됩니다.

한눈에

  • 누구 : 신청일 기준 밀양시에 180일 이상 주소를 둔 임신 20주 이상 임신부
  • 뭘 받나 : 30만원 (밀양사랑카드 충전)
  • 신청 : 임신 20주 이후 ~ 출산일까지

이런 분이 받아요

신청일 기준 밀양시에 180일 이상 주소를 둔 임신 20주 이상 임신부가 대상입니다.

출산일까지 신청할 수 있고, 출산일이 지나면 받을 수 없습니다.

소급 신청 :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경우라도 조건에 맞으면 2026년 5월 31일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기한이 지나면 소급되지 않습니다.

어떤 혜택을 받나요

임신부 한 사람당 본인 명의 밀양사랑카드에 30만원을 충전해 줍니다.

쓸 수 있는 곳

  • 식품·식재료
  • 의료기관·제약
  • 문화·취미 등 업종

어떻게 신청하나요

신청 전에 준비할 것

  • 본인 명의 밀양사랑카드 실물 카드 발급
  • 밀양사랑카드 앱(App) 등록

임신 20주 이후부터 출산일까지 신청합니다.

문의는 밀양시보건소 모자보건실(055-359-7048~7050)로 하세요.

신청 전 꼭 확인하세요

출산 전에 신청하세요. 출산일이 지나면 받을 수 없습니다. 20주가 되면 바로 신청하세요.

이미 출산했어도 2026년 5월 31일까지는 됩니다.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했고 조건에 맞으면 소급 신청하세요. 이 기한을 놓치면 끝입니다.

카드를 미리 만드세요. 실물 카드 발급과 앱 등록이 먼저입니다. 이걸 안 해두면 신청이 막힙니다.

180일 거주를 확인하세요. 밀양시로 이사한 지 180일이 안 됐다면 채운 뒤에 신청하세요.

밀양시에는 임산부 교통카드(등록 시·출산 후 각 10만원)도 있습니다. 함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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