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는 난임 시술비 본인부담금의 90%를 추가로 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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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는 여성의 주소가 관내에 180일 이상 있는 난임부부에게 정부지원 범위를 넘는 시술비 본인부담금의 90%를 추가 지원합니다. 신선배아 최대 60만원, 동결배아 30만원, 인공수정 10만원이며 원외 약제비도 지원합니다.

한눈에

  • 누구 : 여성의 주소가 신청일 기준 밀양시에 180일 이상 있는 난임부부
  • 뭘 받나 : 본인부담금 90% 추가 지원 — 신선배아 60만원 / 동결배아 30만원 / 인공수정 10만원 + 원외 약제비
  • 신청 : 시술 종료 후 3개월 이내

이런 분이 받아요

여성의 주소가 신청일 기준 밀양시에 180일 이상 있는 난임부부가 대상입니다.

여성 기준입니다. 남성 배우자의 주소는 보지 않습니다.

약제비는 시술비 지원 대상자 중 해당 지원회차의 정부지원금 잔액이 남은 분이 받습니다.

어떤 혜택을 받나요

① 시술비 추가 지원

정부지원 범위를 넘는 본인부담금의 90%를 추가 지원합니다. (비급여 제외)

시술최대 금액
신선배아60만원
동결배아30만원
인공수정10만원

② 원외 약제비 지원

난임시술과 직접 관련된 원외 약 처방을 받은 경우, 시술확인서·처방전·약제비 영수증을 내면 일부 본인부담금과 비급여(전액본인부담금 포함) 약제비를 정부지원금 한도 안에서 지원합니다.

어떻게 신청하나요

시술이 끝난 뒤 3개월 이내에 밀양시보건소 모자보건실에 신청합니다.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됩니다.

신청 전 꼭 확인하세요

3개월이 기한입니다. 시술 종료일부터 셉니다. 영수증을 바로 챙겨 두세요.

약국 영수증도 버리지 마세요. 난임 시술에는 주사제와 호르몬제 약값이 적지 않게 듭니다. 처방전과 약제비 영수증이 있어야 지원됩니다.

약제비는 늦게 들어옵니다. 의료기관의 시술비 청구금액을 확인한 뒤 지급하므로 시간이 걸립니다. 기다리세요.

여성 주소 180일을 확인하세요. 밀양시로 이사한 지 180일이 안 됐다면 시술 시기를 조정해야 할 수 있습니다.

비급여는 시술비 추가 지원에서 빠집니다. 다만 약제비 쪽은 비급여도 됩니다. 항목을 나눠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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