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는 쌍둥이를 가진 임산부에게 병원 갈 교통비를 최대 50만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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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는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광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다태임신 임산부에게 산부인과 진료 교통비를 실비로 지원합니다. 임신 12주부터 분만 후 3개월까지 1회 진료당 5만원 한도로 최대 50만원입니다.

한눈에

  • 누구 :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광주시 주민등록 + 다태임신(쌍둥이 이상) 임산부
  • 뭘 받나 : 산부인과 진료 교통비 최대 50만원 (1회 진료당 5만원 한도, 실비)
  • 신청 : 2026년 1월 1일부터

이런 분이 받아요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경기 광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다태임신 임산부가 대상입니다.

다태임신이란 임신확인서에 '다태아'로 적힌 경우입니다. 한 번의 임신으로 두 명 이상의 태아를 임신한 것을 말합니다. 쌍둥이·삼둥이가 여기에 들어갑니다.

어떤 혜택을 받나요

임신 12주부터 분만 후 3개월까지 산전·산후 진료를 위해 산부인과에 갈 때 드는 교통비를 실비로 줍니다.

  • 1회 진료당 5만원 한도
  • 모두 합해 최대 50만원

다둥이 임신은 진료를 자주 받아야 합니다. 택시를 타야 할 때도 많습니다. 열 번 진료를 받으면 50만원까지 채울 수 있습니다.

어떻게 신청하나요

2026년부터 새로 시작한 사업입니다. 접수처와 준비물은 광주시보건소에 문의해 확인하세요.

신청 전 꼭 확인하세요

임신확인서를 챙기세요. '다태아'로 적힌 임신확인서가 자격을 가리는 서류입니다. 병원에서 발급받아 두세요.

영수증을 모으세요. 실비 지원이니 교통비 영수증이나 결제 내역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택시 영수증, 카드 내역을 버리지 마세요. 어떤 증빙을 받는지 보건소에 먼저 물어보세요.

12주부터입니다. 임신을 확인한 직후가 아니라 임신 12주부터 쓴 교통비가 대상입니다.

분만 후 3개월까지 됩니다. 아이를 낳은 뒤 산후 진료로 병원에 가는 교통비도 들어갑니다. 출산하고 끝난 것으로 알고 지나치기 쉽습니다.

1회 5만원 한도입니다. 한 번에 5만원을 넘게 써도 5만원까지만 줍니다. 열 번을 나눠 청구하는 편이 총액에서 유리합니다.

새 사업이라 절차가 정해지는 중일 수 있습니다. 신청 방법과 청구 시기를 보건소에 먼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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