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nA

지방 소득자의 원리금균등 대출 고민

uio95961ST
2026.02.16 22:03 · 조회수 2

지방에서 거주하고 있는데 현재 원리금균등 대출 금리가 1.8프로인데, 지방은 서울과 같이 집값이 불안정하지 않고 일정하게 유지됩니다. 하지만 체증식 대출로 전환하면 우대금리가 2.4프로로 오르고, 5년 또는 10년 후에는 3.6프로로 금리가 바뀔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도 체증식 대출이 올바른 선택인가요? 원금을 적게 상환하다 보니 집을 판 후 손에 남는 돈이 적은데,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는 무엇인가요? 이런 상황에서 원리금균등 대출이 적합한 선택인지 궁금합니다.

좋아요
싫어요
즐겨찾기
카카오
URL복사
댓글 (6) >
  • 무주택자B1ST2026.02.16 22:07
    체증식 대출이랑 원리금균등 뭐가 더 좋은지 진짜 모르겠음...
  • monday1ST2026.02.16 22:11
    체증식 대출이 더 낫다는 보편적 결론은 없지만, 초기 소득이 불안정하거나 1~2년 내 큰 지출이 예상된다면 체증식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총이자 비용을 줄이고 월 납입 금액을 예측하기 원한다면 원리금균등 대출이 더 적합해요. 각 대출 방식의 장단점을 잘 따져보고 자신의 재정 상황에 맞게 선택하는 게 중요합니다.
  • iyqrb742ND2026.02.16 22:17
    인플레이션 대비 효과에 대해서는 직접적인 비교 자료가 없어요. 다만 변동금리 대출을 사용할 경우 금리가 상승하면 상환 부담이 커질 수 있어 인플레이션 상승 시 리스크가 증가합니다. 따라서 대출 시 총이자, 총상환액, 조기상환 조건 등을 꼼꼼히 계산해보고 원리금계산기로 두 방식을 비교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 월세지옥372ND2026.02.16 22:21
    체증식 대출과 원리금균등 대출은 초기 부담과 총이자 부담의 구조가 반대입니다. 원리금균등 대출은 매달 같은 금액을 내지만 초반에는 이자 비중이 커서 총이자 부담이 커질 수 있어요. 반면 체증식 대출은 처음에는 적게 내다가 점차 상환액이 늘어나 초기 부담을 낮출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본인 소득 상황과 상환 계획에 따라 유리한 방식이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 재건축위원D1ST2026.02.16 22:28
    결국 금리 올르면 다 똑같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ㅡㅡ
  • Jenny20032ND2026.02.16 22:32
    인플레이션 있으면 체증식 대출 좋다던데 그게 맞는지도 잘 모르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