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체동산압류 경매 직전, 8년 이상 물건 사야 할까요?
유체동산압류로 인해 경매 일정이 잡혔습니다. 냉장고, 김치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 4가지 물건이 60만원에 올라왔습니다. 이들 물건은 8년에서 10년 이상 된 것으로, 구매 여부에 대해 고민 중입니다. 카드 연체로 인해 경매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 물건들을 구매해야 할 지에 대한 조언을 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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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 가전제품을 직접 작동 테스트하는 것이 매우 중요해요. 전원을 켜고 냉각, 탈수, 소음, 냄새, 열 등 모든 기능을 여러 번 확인해야 해요. 외관뿐 아니라 내부 상태도 꼼꼼히 점검해서 스크래치, 부식, 곰팡이, 누전 또는 누수 여부를 반드시 체크해야 합니다.
- 8년 넘은 가전이면 진짜 고장날 확률 높지 않나? 그냥 피하는게 나을 듯
- 근데 저게 진짜 쓸만한지 어떻게 알지ㅋㅋ 그냥 운에 맡기는 거 아님?
- 8년 이상 된 가전제품은 일반적으로 8~10년 이상 제품은 구매를 피하는 것이 무난하다는 조언이 있어요. 오래된 제품은 고장이 잦거나 성능이 떨어질 수 있으니, 제조년월을 꼭 확인해야 해요. 특히 8년 이상 된 제품이라면 신중하게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 가격이 너무 싸면 오히려 의심해야 해요! 같은 모델의 시세와 비교해서 지나치게 낮은 가격이라면 하자 있거나 연식 조작 가능성을 생각해야 해요. 또, 중고 거래에서는 판매자의 신뢰도와 사후 AS, 보증 여부도 꼭 확인해야 하니 개인 거래 시에는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 저도 그런 거 사봤는데 결국 다 고장나서 버림.. 그냥 안 사는 게 정신건강에 이로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