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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급지 아파트 청약, 저층 당첨시..

Mike20011ST
2026.02.03 03:50 · 조회수 30

서울 상급지 아파트 청약에서 예비 당첨이라는 기회가 찾아올 때, 제일 위치가 안 좋은 저층에 당첨된다면 포기하는 편이 나을까요? 적지 않은 금액이 소요되는 상황에서 어떤 선택이 옳을지 고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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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 한숨만나옴1ST2026.02.03 03:54
    저층이 불리할 수 있는 실제 사례도 참고할 만해요. 청담 르엘 같은 경우 저층 분양가가 고층보다 더 비싸서 손해를 보는 상황이 발생했고, 상도 푸르지오 클라베뉴도 분양가 부담 때문에 계약 포기 사례가 있었습니다. 상급지 아파트라도 시장 상황에 따라 신중한 판단이 필요해요!
  • wjdqls1ST2026.02.03 03:59
    그냥 저층도 괜찮은 거 같던데.. 나중에 팔 때 가격 차이 많이 나려나?
  • 집팔래541ST2026.02.03 04:08
    자금조달 가능성도 꼭 체크해야 합니다. LTV, DTI 같은 대출 규제와 전매·재당첨 제한이 계약 이행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미리 확인하는 것이 필요해요. 계약금과 중도금 부담도 고려해야 해서, 자금계획이 탄탄하지 않으면 부담이 클 수 있답니다.
  • 집주인31ST2026.02.03 04:14
    저층이면 뷰도 별로고 진짜 고민되긴 하겠는데.. 포기하면 아예 기회가 없어지는 거 아닌가?
  • 부동산초보783RD2026.02.03 04:20
    저도 이거 고민하다가 그냥 청약 포기했어요.. 힘들다 진짜 매번 이런 게 너무 피곤함..
  • yawn1ST2026.02.03 04:28
    서울 상급지 아파트 청약에서 저층에 당첨되었을 때, 분양가와 시세를 꼼꼼하게 비교하는 것이 중요해요. 예를 들어, 전용 84㎡ 기준으로 분양가가 20억대인데 시세보다 높다면 손해를 볼 수 있다는 판단이 나오기 쉽습니다. 고분양가 때문에 미계약 사례도 많으니, 무조건 계약하는 것보다 가격 조건을 잘 따져봐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