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의 주택 청약 미납 회차에 대해 고민 중입니다
부모님이 가입하신 주택 청약이 형제의 전환으로 52회의 미납 회차가 발견되었습니다. 매달 15씩 넣어주시는 상황에서 전환할지 꾸준히 납입할지 고민 중입니다. 어떤 선택이 더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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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 뭐 결국 납입 꾸준히 하는게 제일 나을 듯? 매달 밀리면 안 좋지 않을까?
- 전환이 뭔지부터 잘 몰라서 그냥 무슨 얘긴지 감도 안 잡힘
- 공공분양 주택 청약의 경우 미납 회차가 많으면 불리하므로 빠른 회차 회복이 매우 중요해요~! 일괄납입(선납)으로 미납 회차를 한 번에 채우는 것이 점진적으로 회복되는 회차 인정일을 앞당길 수 있어서 유리하답니다. 특히 최근에는 회차당 납입금이 25만원으로 상향되어 분할 납입 시에도 신중히 계획해야 해요. 미납 회차가 많은 분들은 일괄납입 전략을 고려하는 게 현명하답니다^^
- 민영분양의 경우 미납 회차에 대한 부담이 공공분양보다 덜한 편이에요. 미납분이 즉시 총납입금과 납입횟수로 회복되는 경우가 많아서 큰 부담 없이 선납하거나 일괄납입해도 손해가 적습니다. 오히려 빠른 납부로 이자나 연체이자 부담을 줄일 수 있어서 미납 규모가 크지 않다면 선납이 유리해요~!
- 전환(통장 변경)을 고려할 때는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선납한 회차가 전환 직후 바로 인정되지 않을 수 있어서, 전환 후 약 6개월 정도 기다린 뒤 전환하는 것이 안전하다는 상담 사례가 있어요~! 전환 전에는 반드시 미납 회차를 확인하고, 전환 후에도 납입 인정 회차가 유지되는지 은행에 꼭 확인해야 해요. 이 부분을 놓치면 납입 회차 인정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신경 써야 합니다^^
- 그냥 미납 있는 거 어떻게 처리되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