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원룸 보증금이 싸다는데 왜 그럴까요?
원룸을 혼자 구해보는 것이 처음이라 처음엔 좀 당황스럽네요. 관악구 지역 중에서 신림을 제외하고 다른 곳을 보고 있는데, 100만원은 물론 50만원짜리도 보신 적이 있나봅니다. 이쯤 되니까 좀 의아하죠. 왜 이렇게 보증금이 싸게 책정되어 있는 걸까요? 하자가 많다거나 집 상태가 좋지 않다는 이야기도 없는 것 같은데요. 그리고 보증금 100만원에 관리비 30만원, 관리비 10만원이라면 입주 시에는 처음에 100만원만 내야 하는 건가요? 아니면 총 140만원을 내야 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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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 관리비는 보통 따로 내야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입주할 때 140만원 내야 할듯? 정확하진 않지만ㅋㅋ
- 관악구 원룸 보증금이 싸 보이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보증금 자체가 낮게 책정된 매물이 많기 때문이에요. 보증금이 낮으면 초기 부담은 적지만, 월세나 관리비가 상대적으로 높을 수 있어요. 따라서 단순히 보증금만 보고 판단하면 체감 비용이 달라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해요.
- 보증금 싸면 집 상태 별로일 가능성 높음.. 관리비도 따로 내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