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세금문제로 수당을 늘려줄 때
프리랜서형 강사로 일하고 있는데, 회사에서 주는 실수령액은 월 250만원 정도입니다. 그런데 회사는 경비처리 때문에 200만원을 더 지급하고, 저는 다시 200만원을 돌려주는 방식으로 4달 동안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얻는 이익과 손해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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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 회사가 프리랜서에게 수당을 늘려 지급하는 방식은 원천징수와 세금 신고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이렇게 하면 회사 입장에서는 급여나 복리후생 비용을 줄이고, 인건비 구조를 좀 더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프리랜서로 전환하면서 계약 관리나 법적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해요.
- 이게 법적으로 문제 없는 건가? 그냥 돈 돌려주는 거면 세금 문제 생기지 않음?
- 그냥 수당 늘려서 세금 감면 노리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복잡하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