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 침범 사고 후 대처 방법과 고민
어제 졸음운전으로 중앙선 침범 사고를 내게 되었습니다. 가해자는 저입니다. 현재 보험사에 연락해본 결과, 상대방 차량은 이미 폐차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상대방과 연락을 취하기 위해 동의 후 연락처를 받았지만, 상대방이 전원을 끈 상태여서 문자로 사과의 말과 연락을 부탁드리는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상대방이 대인담당자를 통해 합의금으로 1천만원을 요구했지만, 저에게는 현실적으로 그런 금액을 지불할 수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합의를 하지 못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걱정됩니다. 지금 제 상황에서 최선의 대처 방법과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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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 중앙선 침범 사고가 발생하면 먼저 부상자 여부를 확인하고 현장에 머무르면서 상대방과 이름, 연락처, 차량 번호판, 보험사 정보를 반드시 교환해야 해요. 사고 경위는 시간, 장소, 상황, 부상 여부, 그리고 목격자 연락처까지 상세히 기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런 정보들은 사고 처리 과정에서 큰 도움이 되니 꼼꼼히 챙기셔야 해요.
- 그냥 경찰에 바로 신고하는게 답 아닐까?
- 그냥 보험사랑 계속 연락하는 수밖에 없을 듯?
- 상대방 연락 안되는 거 좀 난감하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