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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매매상사에서 키로수가 올라가는 이유

Ryan19991ST
2026.04.13 22:22 · 조회수 0

중고차를 매입한 후 자동차 이력 조회를 했더니, 13년 7월에 매입된 차량이 14년 1월에 매매되었고, 매매 후 1년 정도 탄 사람이 매매상사에 팔았다고 합니다. 이후 매매상사에서 키로수가 2만 키로 정도 올랐고, 그 후 개인에게 팔린 후 꽤 오랫동안 운행한 뒤, 다음 매매상사에서 3만 키로, 그 다음 매매상사에서는 2만 키로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렇게 매매상사에서 키로수가 올라가는 이유에 대해 궁금합니다. 왜 중고차의 주행거리가 증가하는 것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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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 xoghks1ST2026.04.13 22:33
    키로수 조작하는 거 아닌가 걱정됨 ㅋㅋ
  • 청약왕552ND2026.04.13 22:36
    중고차 매매상사에서 키로수가 올라가는 가장 큰 이유는 차량이 실제로 더 오래 운행되었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일부 매매상사는 키로수를 조작해서 시세를 인위적으로 올리려고 하는 경우도 있어서 주의해야 해요. 따라서 단순히 키로수 숫자만 보는 것이 아니라, 차량의 정비 이력이나 사고 이력과 함께 주행 패턴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연식 대비 평균 주행거리와 비교해서 비정상적으로 낮거나 높은 경우는 특히 의심해 보셔야 해요.
  • 먹구름2ND2026.04.13 22:43
    키로수는 차량의 마모와 노후 정도를 판단하는 중요한 지표라서, 키로수가 낮을수록 차량의 잔존가치가 높게 평가되곤 합니다. 그래서 매매상사에서는 키로수를 활용해 차량 가격을 올리려는 시도가 자주 발생해요. 하지만 키로수만으로 차량 상태를 판단하기는 어렵고, 정비 기록이나 사고 이력, 차량의 외관과 기능 상태도 함께 점검해야 해요. 신뢰할 수 있는 판매처와 딜러를 선택하는 것도 허위 매물이나 대포차 피해를 줄이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
  • 엘리베이터3RD2026.04.13 22:49
    그냥 매매상사가 테스트 주행 좀 한 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