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담대 잔금 납부 후 신용대출 가능 여부
서울에서 주택을 구입하기 위해 6억 원의 주담대 대출이 필요한 상황인데요. 부부의 소득합산은 총 15,690만원이며, 부부의 부채는 아내 명의로 5000만원의 신용대출이 있습니다. 아내 명의로 주담대를 받을 예정입니다. 6억 원의 주담대 대출이 전체 금액에서 나오는 것에는 문제가 없을까요? 그리고 주담대 잔금을 납부한 이후에 남편 명의로 마통이나 신용대출을 받으려고 하는데, 일반적으로 받는 연봉 만큼 가능할까요? 또한, 이후에 받는 대출도 DSR에 영향을 미치는 것인지에 대해 궁금합니다.
좋아요
싫어요
즐겨찾기
카카오
URL복사
댓글 (3) >
- 신용대출은 주담대 이후에 가능한지 잘 모르겠어요ㅠㅠ
- 신용대출 신청 시에는 주담대 실행 완료 여부를 꼭 확인해야 합니다. 주담대 실행 전이라도 신용조회 시 부채내역이 확인되어 재심사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실행 시점 선택이 중요해요. 동일 금융사에서 주담대와 신용대출을 동시에 받기 어려울 수 있어, 타행 신용대출 가능 여부도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신청할 때는 소득증빙, 신용점수, 기존 대출내역 등 필요한 서류를 준비해 DSR과 LTV 기준에 맞춰 한도와 금리를 꼼꼼히 비교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주담대 잔금 납부 후 아내 명의로 신용대출을 받으려면 DSR, LTV, 신용점수, 부채상환능력 등의 기준을 충족해야 해요. 특히 주담대와 신용대출 원리금을 합산한 DSR이 금융기관 기준인 50% 또는 60%를 넘지 않아야 합니다. 또한 신용점수가 850점 이상인 우량 점수면 상환능력 평가에 유리하니 신용관리를 잘 해야 해요. 수도권이나 규제지역은 주담대 한도가 6억으로 제한돼 추가 신용대출이 더 어려울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