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금융권에서 대출 받기
일자리가 없어서 은행 대출을 받기 어려울 것 같아요. 제2금융권에서 대출을 받아볼까 고민 중이에요. 대출 가능한 신뢰할 만한 곳이 있을까요? 대출을 받으면 이자가 날마다 붙는 걸까요? 상환 시에도 하루에 이자가 계속 붙는 걸까요? 급하게 집을 구해야 해서 500만 원 이상을 대출받아야 할 것 같은데 가능할까요? 궁금한 점이 많아서 도움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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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금융권에서 500만 원 대출을 받을 때는 보증대출과 신용대출 두 가지 유형을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예를 들어, 근로자를 위한 햇살론 같은 보증대출은 서민금융진흥원의 보증을 받고, 저신용자에게 유리하며 금리 상한이 연 11.5%로 정해져 있습니다. 반면에 저축은행, 카드사, 캐피탈, 신협, 보험사 등에서 제공하는 신용대출은 은행보다 심사가 유연하지만 금리는 6%에서 20%까지 다양합니다. 이러한 상품들의 특징과 금리를 비교해 보시면서 자신에게 맞는 대출 상품을 선택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