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렌트 차량 승계 후 발생한 분쟁
장기렌트 차량을 3년 6개월 동안 이용하던 중 새로운 차량이 필요하여 승계를 요청했습니다. 상대방은 차량을 보고 '상태가 양호하다'는 말만 믿고 확인 없이 승계를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제 차량은 사용감이 있고 휠에 상처가 있었습니다. 이에 100만원의 지원금과 33만원의 승계비를 납부했습니다. 상대방은 차량을 받은 후 세부적인 찍힘과 기스 등을 이유로 사기죄로 고소할 의사를 밝혔습니다. 저는 시간이 촉박하여 이 정도의 상태는 감수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지만, 수리 비용이 30만원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어 100만원 현금 지원과 33만원의 승계비를 납부했음에도 불구하고 친구인 변호사로부터 사기죄로 고소당할 수 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이에 대해 혼란스러워하며 상황을 이해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연락을 차단했지만 차단된 메시지를 통해 계속해서 고소할 의사를 밝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 자문을 구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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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 저거 100만원 지원금이랑 33만원은 뭔 돈임? 갑자기?
- 그냥 휠에 상처 있는거는 원래 좀 있을수 있는거 아니었음?
- 장기렌트 차량 승계 시에는 우선 계약 조건을 꼼꼼히 확인해야 해요. 잔여기간, 월 납입금, 주행거리 제한 같은 부분을 렌터카사나 플랫폼을 통해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조건들을 명확히 알아야 추후 불필요한 분쟁을 예방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