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소싱으로 일한 경험과 세금 관련 고민
쿠팡에서 근무하다가 2월 초에 퇴사를 하고 나서 아웃소싱을 통해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명세서를 보니 소득세 외에는 아무것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소득세가 정확히 무엇인지, 명세서에 소득세 외에 다른 항목이 없다면 세금이 과연 제대로 공제되고 있는 것인지 궁금해졌습니다. 또한, 지역가입자 자격취득 신고서가 도착했는데 이를 접수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제 어머니는 쿠팡에서 3년째 근무 중이시고, 둘이 살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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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 세금이 제대로 되는지 나도 궁금했었는데 그냥 다 내가 신고하라고 그런거같음 ㅋㅋ
- 그냥 그런거 아닌가? 아웃소싱은 보통 세금만 떼고 나머지는 본인이 관리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 아웃소싱 근무 시 소득세 외에도 3.3% 원천징수세가 발생할 수 있어요. 특히 근로계약 형태로 일한다면 이 원천징수가 적용되니, 월급명세서나 정산서에서 꼼꼼히 확인하셔야 합니다. 이 부분은 세금 신고 시 중요한 자료가 되니 잘 챙기셔야 해요.
- 소득세만 빠진거면 4대보험 같은건 안들어간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