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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의 주담대 이용 시 대출과 현금 비중에 대한 고민

gkdlf2ND
2026.04.02 01:44 · 조회수 44

결혼 후 전세를 살고 있는 신혼부부입니다. 현재 보유한 현금은 3억 정도이며, 구매를 고려 중인 집의 가격은 7.4억 원입니다. 생애 최초로 80%까지 대출이 가능한 비 규제 지역에 위치한데, 돈을 더 모으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지금 상황에서 대출을 받아 집을 사는 것이 나을지 고민 중입니다. 주택담보대출을 생애 최초로 이용할 때, 대출과 보유 현금의 적절한 비율이 궁금합니다. 부부의 연간 총 수입은 세전으로 합산하면 약 1.8억 원 정도입니다.

가장 적절한 주담대 대출과 현금 보유 비중은 어느 정도가 적합할까요? 주택 구매를 위해 어느 정도의 대출과 현금을 확보하는 것이 바람직할까요? 생애 최초 주담대를 이용할 때 고려해야 할 대출과 자본의 균형에 대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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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 grumpy3RD2026.04.02 01:58
    신혼부부가 7.4억 원짜리 집을 살 때는 우선 3억 원의 현금을 자기자금으로 확정하고, 나머지 금액을 대출로 충당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대출 가능한 금액은 LTV 한도인 약 80% 내에서 정해야 하며, 이 경우 약 4.7억 원 정도가 현실적인 대출 목표입니다. 다만, 대출 비중을 정할 때는 DSR 40% 규제를 꼭 고려해 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연봉의 40%를 넘지 않도록 해야 해요.
  • stone34862ND2026.04.02 02:03
    대출 80%까지 된다는데 굳이 현금 많이 쓰는 게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