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대출과 보금자리론을 받을 때 어떤 순서가 맞는 걸까요?
우선, 지방 거주자이며, 제 아내는 2025년 7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육아휴직 중입니다. 아내의 2025년 원천징수는 6월까지 회사에서 1500만원 정도를 받았으며, 나머지는 육아휴직급여로 7월부터 원천징수가 이뤄지지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제가 2024년 귀속으로 3600만원, 2025년 귀속으로 4919만원을 소득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기존 주택이 팔려 있어 새로운 주택을 보금자리론으로 구입할 예정이며, 이후에는 신생아 대출로 대환할 계획입니다. 새 집 구입 시 70%를 대출로 받아 자금을 보충하고, 나머지는 아내의 신용대출로 상환할 예정입니다. 제 신용등급은 965점으로 1등급이며, 아내도 신용대출 한도 조회 결과 5%의 이자율로 4천만원까지 대출 가능하다고 나왔습니다. 어떤 순서로 대출을 진행하는 것이 올바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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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 두 대출 모두 신청 전에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와 같은 기본 서류와 원천징수영수증, 소득금액증명, 재직증명서 등의 소득·재직 증빙 서류, 그리고 매매계약서 같은 주택 관련 서류를 미리 준비해야 해요. 신청은 한국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나 스마트주택금융 앱, 또는 은행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접수 후에는 서류 심사와 공사 심사를 거쳐 대출 실행까지 절차가 진행됩니다.
- 그냥 귀찮아서 대출 다 한번에 하려다가 시간만 더 걸릴 듯 ㅠㅠ
- 아.. 육아휴직 급여는 소득 인정 안 된다던데?
- 보금자리론 먼저 받고 그다음에 신용대출 하는 게 맞는 거 아님?
- 신용대출은 개인의 신용등급, 소득, 부채상환비율(DTI) 등을 기준으로 심사하는 대출로, 각 상품이나 금융기관마다 조건이 다를 수 있어요. 반면 보금자리론은 한국주택금융공사에서 운영하는 정책형 주택담보대출로, 부부 합산 연소득 7,000만 원 이하, 주택가격 6억 원 이하, LTV 70%, DTI 60%, 그리고 신용점수 271점 이상 등 세부 조건을 만족해야 신청할 수 있습니다.
- 뭔가 순서 잘못했다가 대출 거절될 수도 있다던데 신중해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