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 상태와 대출 가능성에 대한 고민
작년에는 연봉이 2430이지만 야근 덕분에 총소득은 2900까지 올랐어. 국민은행에서는 비상금대출 300을 이용하고 있고 연체 기록은 없네. 신용점수는 kcb가 822이고 nice는 823이야. A카드에서 450의 한도 중 300을, B카드에서 100의 한도 중 60을 사용했어. 신용카드를 매달 사용하는 패턴이 점점 부담스러워져서 연체가 발생하기 전에 카드를 없애고 싶어하는 상황이야. 이런 이유로 '햇살론'이나 '새마을홀씨'를 고려 중이고, 빚을 조금 통합하고 싶어해. 직장은 1년 반 정도 다녔고, 이전에 다닌 직장은 10개월 다니고 관뒀어. 취업 성공 수당은 1회차나 2회차까지 받았어. 신용카드는 딱 1년 사용했어. 웬만하면 주거래은행에서 대출 받고 싶지만, 1금융권인 국민대구수협에서 '새마을홀씨2' 대출은 거절당했어. '햇살론'은 창구 방문이 필요한데 반차를 사용해야 하다보니 대출이 승인될지 궁금해해. 1년 전에 '햇살론 유스'를 신청했을 때 보증불가로 나왔었는데(당시 신용점수 800, 신용카드 신규 발급 및 이전 대출 없음), 현재 대출이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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