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대중교통이 편리한 역세권에 청년안심주택을 매입해 만 19~39세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공급합니다

공식기관
D-68 · 조회수 0

서울시는 지하철역이나 간선도로 주변의 민간 토지에 민간 사업자가 지은 임대주택 일부를 매입해 청년안심주택으로 공급합니다.

민간이 개발을 주도하고 공공이 지원하는 방식으로, 교통이 편리한 자리에 쾌적하고 저렴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를 안정시키고 지역경제를 함께 살리는 사업입니다. 2026년에는 모두 8,179명을 모집합니다.

한눈에

  • 누구 :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과 신혼부부,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100~120% 이하
  • 뭘 받나 : 서울 역세권·간선도로변의 청년안심주택 공급
  • 신청 : 202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단지별 입주자 모집공고에 따라 신청

이런 분이 받아요

청년안심주택 매입임대는 대중교통 중심지역에 공급되는 임대주택으로, 아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분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연령 :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 대상 유형 : 청년 또는 신혼부부
  • 소득 :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100% 이상 120% 이하

세부 소득 기준은 공고마다 100%에서 120% 사이로 달리 정해지므로, 지원하려는 단지의 입주자 모집공고에서 가구원 수별 적용 금액을 확인하세요.

어떤 혜택을 받나요

지하철역과 간선도로 주변의 민간 소유 토지에 민간 사업자가 건설한 임대주택 일부를 서울시가 매입해 청년안심주택으로 공급합니다. 역세권 입지라 출퇴근과 통학이 편리하며, 민간이 짓고 공공이 지원하는 구조로 저렴한 임대료로 안정적인 주거가 가능하도록 설계된 사업입니다.

2026년에는 모두 8,179명을 모집할 예정입니다. 임대보증금과 월 임대료 등 개별 주택의 거주 조건은 단지마다 다르므로, 모집공고가 나올 때 서울특별시 또는 공급기관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

어떻게 신청하나요

2026년 신청 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입니다. 다만 실제 신청은 단지별 입주자 모집공고 일정에 따라 이루어지므로, 공고가 나올 때마다 공고에서 안내하는 방법과 서류, 접수처를 확인하여 신청해야 합니다.

청년안심주택 신청 홈페이지(youth.seoul.go.kr)에서 공고 일정을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특별시 담당 부서에 문의하세요.

신청 전 꼭 확인하세요

  • 소득 기준은 공고마다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100%에서 120% 사이로 달리 적용되므로, 신청하려는 공고의 소득 기준을 미리 확인하세요.
  • 모집은 단지별 입주자 모집공고로 진행되며, 각 공고마다 공급 세대 수와 조건이 달라집니다.
  • 2026년 모집 규모는 8,179명으로, 공고별 세대 수가 마감되면 신청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