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 명의 추가 주택 매수를 위한 대출 가능 여부에 대한 의문
현재 전세세대로 살다가 부인 명의의 분양권 1개를 가지고 있고 중도금대출(현재까지 약 8000만원)을 실행 중입니다. 추가로 부인 명의로 신규 1주택을 매수하려고 하는데, 주담대를 끼고 매수가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부인 명의로 하고자 하는 이유는 전매기간 이후 분양권을 남편 명의로 변경하고 입주시점에서 퇴직금 정산을 위해서입니다. 주택으로써 LTV 추가 취득 주택 주담대는 LTV 60%로 알고 있는데, 부인은 보험설계사로서 총 소득이 5000만원대이지만 소득증명원 상으로는 1300만원 정도만 나온다고 합니다. 남편은 직장가입자로서 2025년에 대략 8000만원을 조금 초과하는 원천징수내역이 있습니다. 약 3.3억의 신규 주택 매수를 위한 부부 합산 DSR을 통해 주담대 실행 가능 여부가 명확하지 않아 문의 드립니다. 은행에서는 실제 돌려봐야 명확히 알려줄 수 있다고 하지만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A은행은 부인과 남편 소득증명원으로 보면 60%까지 가능할 것으로 생각되지만, B은행은 부인의 소득증명원 상 인정금액이 낮아 어려울 것으로 생각됩니다. 따라서 60%까지 대출이 가능한지, 그렇지 않다면 60%까지(가능하다면 더 높이 70%) 주담대를 실행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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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 그거 은행마다 다를걸? 주담대 조건이랑 중도금 대출 상황에 따라 달라서 확실히 말하기 어려워요
- 부인 명의로 주택담보대출을 신청할 때는 신청자 본인의 소득, 신용, 부채 상황과 주택의 시세 또는 감정가를 기준으로 LTV, DTI, DSR 등 금융 규제 범위 내에서 대출 한도가 결정됩니다. 대출 한도는 금융기관별로 다를 수 있으니 여러 곳을 비교해보는 것이 좋아요. 대출 상품별로도 구입 자금은 최대 10억 원, 대환 대출은 최대 1억 원 등 한도 차이가 있으니 참고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