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피해자의 고민, 도주치상, 신호위반, 중상해, 음주 재조사, 피해회복 방해, 무고죄 고소 관련 질문
교통사고로 피해를 입은 피해자입니다. 사고 당시에 정차 중이던 가해 차량이 후방추돌하여 허리디스크 등을 입었습니다. 가해자는 명함과 연락처를 주었지만 보험 및 경찰신고를 거부하고 현장을 떠났습니다. 이후 가해자의 행동으로 인해 보험접수와 사고 처리가 지연되었습니다. 이에 관련하여 도주치상, 신호위반, 중상해, 음주 재조사, 피해회복 방해, 무고죄 고소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이 있습니다. 1. 도주치상에 해당하지 않는지, 2. 신호위반 사고로 인정받을 수 있는지, 3. 중상해로 인정받을 수 있는지, 4. 음주 재조사 가능 여부, 5. 피해회복 방해에 대한 처벌 조항, 6. 무고죄 고소의 의도와 가능성에 대한 의문 등이 있습니다. 너무 복잡한 상황에 처해 죄송하지만 도움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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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 보험 처리 지연되면 피해자가 더 힘들 듯
- 교통사고 피해자가 도주치상과 신호위반으로 중상해를 입었을 때는 사고 직후 112나 119에 신고하고 구조 및 구호조치를 제대로 받았는지 확인해야 해요. 사고 현장의 블랙박스 영상, 사진, 목격자 진술 등 증거를 꼼꼼히 확보하고 보관하는 게 매우 중요합니다. 진료 기록 역시 소견서와 진단서를 정리해서 피해 회복에 활용할 수 있게 준비해야 합니다.
- 이런 경우 진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네...
- 무고죄까지 가면 상황 더 꼬일 수도 있겠다 싶음
- 가해자가 연락처 줬다면서 신고는 왜 안 하지? 좀 이상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