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nA

가난과 빚으로 인한 걱정

야근king1ST
2026.03.24 04:24 · 조회수 2

19살 학생입니다. 부모님께서 아파트 매매를 위해 1억 6천만 원을 대출하셨고, 아빠가 주식으로 3천만 원을 잃으셨습니다. 부모님의 월 소득은 합쳐서 350만 원이며, 고정 지출은 대출 이자를 포함한 120만 원과 학원비 등 각종 비용으로 약 200만 원 정도 듭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집이 망했는지 걱정되고, 가난한 삶이 너무 불행하다고 느껴요. 내년에 대학에 가야 하는데, 이런 상황에서 대학을 못 다니게 될까요? 집이 망했다고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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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 pp76412ND2026.03.24 04:40
    가난과 빚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은 먼저 채무상담을 통해 재무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해요. 부채상담기관에서 1:1 재무상담과 채무조정을 받아 월 상환 부담을 줄이는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특히 고금리 대출이나 채권추심 문제로 상환이 어려운 경우, 전문 기관의 상담이 큰 도움이 됩니다. 채무감면이나 법원 절차도 전문가와 함께 진행할 수 있으니 꼭 상담을 신청해 보세요!
  • 재건축위원32ND2026.03.24 04:47
    주식은 진짜 조심해야 하는데... 걱정 많겠다 진짜
  • gg56791ST2026.03.24 04:51
    정부와 지자체에서는 기초생활보장, 보육료 등 생활보호 복지 상담을 제공하고 있어서 필요한 경우 동주민센터나 110 민원안내콜센터를 통해 신청 절차를 안내받을 수 있어요. 서울시에서는 서울복지법률지원단이 법률 상담과 변호사 지원을 원스톱으로 연결해 저소득층의 구조적 문제 해결을 돕고 있습니다. 법률적 분쟁이나 소송이 필요한 경우에도 전문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으니 꼭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 Ghost1ST2026.03.24 05:00
    아 350에 지출이 320이면 진짜 빡세겠다...
  • 실거주자1ST2026.03.24 05:06
    그럼 월에 30만 원 정도밖에 안 남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