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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자형 교차로 사고 과실 비율 궁금합니다


T자형 교차로에서 직진 신호로 달리던 차량이 비보호 우회전 차량과 충돌했습니다. 접촉 전에 경적을 울리고 핸들을 돌렸다고 합니다. 상대 차량은 보행자 신호등이 빨간 불을 보이는 상황에서 속도를 늦추지 않고 대우회전하여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보험사에서는 9대 1의 과실 비율을 주장하고 있지만, 실제로 어떻게 판단될지 궁금합니다.

댓글 (6) >
  • 대인대물차이설명해줌 2026.02.05 17:08 우수회원

    9대1이면 거의 다 직진 차 잘못인가?

  • 뺑소니대응가이드 2026.02.05 17:17 성실회원

    운전자 행동, 특히 진입 순서와 속도, 안전 확인이 사고 비율에 큰 영향을 미쳐요. 예를 들어, 우회전 차량이 먼저 교차로에 진입해 거의 우회전을 완료한 상태라면, 뒤늦게 진입한 직진 차량의 과실이 10~20% 추가로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우회전 차량이 안전 확인 없이 무리하게 진입하면 과실이 커지니 항상 주의해야 해요. 안전 확인은 사고 예방에 꼭 필요합니다.

  • 음주사고주의보멘토 2026.02.05 17:23 신규회원

    저런 사고는 보통 다 보험사 말 듣는 거 아니었나?

  • 사고후허리통증상담 2026.02.05 17:30 우수회원

    차로 구조와 표지판, 노면 표시도 과실비율 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해요. 우회전 차로의 횡단 구성과 차선 표시가 명확하면 운전자들이 올바르게 진입하고 선택할 수 있어 사고 위험이 줄어듭니다. 반대로 표지나 차로 구성이 불명확하면 우회전 차량이 안전하게 진입하기 어렵고, 과실이 더 가중될 가능성이 높아요. 사전에 표지와 차선 상태를 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자보치료경험공유 2026.02.05 17:40 성실회원

    T자형 교차로에서 우회전 차량과 직진 차량 간 사고 시 과실비율은 신호등 유무와 상태에 크게 좌우돼요. 신호등이 없는 곳에서는 우회전 차량이 ‘비보호 우회전’으로 간주되어 직진 차량에게 더 많은 통행 우선권이 주어집니다. 따라서 우회전 차량의 과실이 높아질 수 있답니다. 신호등이 있는 경우에는 상황이 달라질 수 있으니 꼭 신호를 지켜야 해요.

  • 보험사저평가대응러 2026.02.05 17:44 성실회원

    그냥 비보호 우회전인데 속도 안 줄였으면 과실 좀 있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