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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매매 제안 받고, 가격 확인이 필요합니다.


토지 매매 제안을 받아 국토교통부 개별 공시지가와 밸류맵, 땅야와 같은 실거래 사이트에서의 공시지가를 확인했습니다. 국토교통부의 개별 공시지가는 19만원 정도인데, 밸류맵이나 땅야와 같은 실거래 사이트에서는 3.5배 정도 높게 측정되고 있습니다. 옆 토지의 경우 23년 기준 매매가는 공시지가의 10배로 나타났습니다. 이런 경우에 어떤 정보를 확인해야 더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있을까요?

댓글 (1) >
  • 실거래가찾는사람 2025.12.28 09:07 성실회원

    토지 매매 시 공시지가와 실거래가 차이로 인해 혼란스러울 때는 공시지가와 실거래가의 정의와 활용 목적을 명확히 구분해야 합니다. 공시지가는 정부가 매년 발표하는 세금 및 보상 기준 가격이며, 실거래가는 실제 시장 가격을 나타냅니다. 공시지가는 고정되어 있어 실거래가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니, 매매 목적에 따라 적용 기준을 구분해야 합니다. 공시지가 확인 후 실거래가를 조회하고, 세금 및 보상 기준을 목적에 맞춰 구분하여 혼란을 줄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