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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를 당한 오토바이 사건 진술
주말러활동회원
2025.12.30 19:54 · 조회수 0

나는 오토바이를 타고 있었고, 대로변 쪽에 파란색 오토바이가, 소로변 쪽에 파란색 요구르트 영업용 전동카트가 있었다. 사고 부분은 빨간색 동그라미 지점으로, 영업용 전동카트가 오토바이 배달통 후미를 가격하여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오토바이는 완전히 정지한 상태였으나 영업용 카트는 횡단보도에서 길을 건너려다가 사고를 일으켰다. 사고 당시 영업용 전동카트 운전자는 사고가 발생했음을 전혀 모르고 있었다. 오토바이는 일시정지 표지판이 있는 곳에서 정차하지 않고 속도를 줄이지 않고 직진했는데, 건너편 길도 비슷한 상황이었다. 이 사고로 인해 억울한 점이 몇 가지 있다. 첫째, 영업용 카트는 횡단보도가 아닌 곳에서 진입했다. 둘째, 오토바이 후미를 가격당해 방어 운전을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셋째, 사거리를 횡단하는 사람이 좌우를 살피지 않고 진입했는데 이게 합리적인 행동인가? 게다가 영업용 카트에 탄 아주머니도 사고가 난 줄도 몰랐다고 한다. CCTV 확인 결과 접촉 사실이 확인됐다. 넷째, 사고 후에도 영업용 카트는 그대로 앞으로 전진했는데 브레이크를 걸지 않았다. 이 사건에 대해 의문이 많이 남는다. 이 사고의 전개가 정말 공정한 것일까? 사고 당시 상황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된다.

댓글 (1) >
  • 대물견적비교해주는형 2025.12.30 19:56 신규회원

    오토바이와 전동카트 사고의 책임 분담은 사고 상황, 과실 비율, 도로교통법 준수에 따라 결정됩니다. 사고 발생 시 블랙박스 등 증거가 중요하며, 전동킥보드는 차로 분류되어 보도 주행 시 100%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킥보드 이용자나 자동차 운전자에게 책임이 부여되며, 보험 한도에 주의해야 합니다. 보상을 받기 위해선 보험 가입 여부와 관련 법률을 잘 숙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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