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LACE

부동산 > QnA

월세 관리비 갚는데 문제가 생겼어요
계획만세움활동회원
2026.01.02 18:19 · 조회수 0

친한 누나가 살았던 오피스텔로 이사를 간 후, 결혼을 하게 되어 짐을 빼고 와이프집으로 이사를 간 상황입니다. 미납된 월세 관리비는 누나가 보증금 300만 원을 넣어줬지만, 집주인이 집 상태가 좋지 않다며 보증금을 모두 까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월세와 관리비를 낸 것은 잘못이지만, 집 사용에는 문제가 없었으며, 누나가 집 상태를 나쁘게 만들었다는 주장에 대해도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그런데 누나가 지속적으로 돈을 요구해오는데, 지금까지 45만 원 이상을 이미 지불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돈을 요구합니다. 현재 제가 애매하게 다니는 직장으로 인해 급여를 보장할 수 없지만, 남은 돈은 이번 달 안에 모두 갚고 싶습니다. 하지만 누나는 기다려주지 않을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혹시 이런 상황에서 어떤 해결책이 있을까요?

댓글 (1) >
  • 통학거리따져보는중 2026.01.02 18:20 신규회원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경우에 월세 관리비를 납부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보증금 반환을 위해 법적 절차를 우선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현실적인 해결책입니다. 보증금 반환과 월세·관리비는 별개로 처리되며, 관리비 미납 시 집주인이 퇴거를 요구하거나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으니 구분하여 관리해야 합니다. 보증금 반환을 위해 법적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고, 월세와 관리비는 정확히 납부하여 추가 문제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법률 전문가 상담을 통해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