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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컨설팅 필요한 상황
혼밥러우수회원
2025.12.28 16:15 · 조회수 0

현재 제 급여는 230만 원이고 배우자의 소득은 98만 원입니다. 그러나 배우자가 프리랜서로 화물차 운전직으로 이직한 후 월 300~350만 원 정도의 소득이 발생할 예정입니다. 저희는 5남매를 부양하는 다자녀 가정이어서 생활이 매우 어렵습니다. 저는 코로나 시기에 운영하던 식당으로 발생한 채무와 주택 담보대출로 월 300만 원 정도의 변재금을 상환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은 배우자가 소득을 신고하지 않고 현금 소득과 취약계층 지원금으로 아이들의 급식비, 주거비를 이겨왔는데, 배우자가 이직하여 소득이 발생하면 취약계층 지원이 중단될 것으로 예상되어 생계에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댓글 (1) >
  • 대환대출연구중 2025.12.28 16:18 신규회원

    배우자 소득 변화로 취약계층 지원 중단이 예상되면, 우선 채무 조정과 맞춤형 복지 상담을 받으셔야 해요~! 현재 월 300만 원 변제금 부담과 다자녀 가정이라는 점을 고려해, 채무 상환 계획 조정과 긴급생계비, 주거 지원 등 지역 복지서비스를 신청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배우자 소득 신고 후에도 다자녀 가구 혜택과 저소득층 지원 대상에 포함될 수 있으니, 관할 주민센터나 복지관에서 정확한 상담을 받아보세요. 프리랜서 소득은 변동이 크니, 소득 증빙과 지출 내역을 철저히 관리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이렇게 하면 생계 부담을 조금이나마 줄이고 안정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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