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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후 과속과 특례법 위반 문제, 변호사와 보험 영향은?
필카덕후신규회원
2026.01.05 18:13 · 조회수 0

교통사고요지에서 비보호좌회전 중에 직진 차량과의 충돌이 있었습니다. 사고 지점에는 신호등이나 표지판이 없었죠. 제가 과속으로 직진 중이었고 상대는 정체 중이었는데, 차량들이 밀려 앞에 합류 차량이 있어 반대편 차량을 보지 못한 채 정차 후 좌회전을 하다가 정면 충돌이 발생했습니다. 상대는 반대편 직진 차량을 볼 수 없는 상황에서 진입을 시도하다 충돌했습니다. 상대는 반대 차선을 합류하려는 차량이 1차선을 막고 있어, 속도를 줄이지 않고 2차선으로 옮기며 비보호차량과 충돌했습니다. 경찰은 과속으로 직진 중이었던 차량을 따지고 있으며, 20km를 넘으면 교통사고 특례법 위반으로 사건을 처리할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사고 영상에서도 속도가 빠른 편으로 나타났습니다. 형사 건으로 입건이 되면 변호사를 고용해야 할지, 보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고민 중입니다. 현재 피해자이지만 과속과 특례법 위반으로 인한 문제가 크게 발생할까요? 변호사와 보험에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댓글 (1) >
  • 보험금청구도와주는형 2026.01.05 18:15 우수회원

    교통사고로 인한 변호사 필요성과 보험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변호사를 선임하여 보험사와 협상하고 손해배상을 청구하며 피해자의 권리를 보호해야 합니다. 변호사는 객관적 자료로 손해액을 산정하여 피해자에게 유리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고, 복잡한 절차를 전문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보험사가 실제 손해액을 적게 제시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변호사가 대등한 입장에서 협상이나 소송을 통해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교통사고 발생 후는 신속히 객관적 자료를 확보하고, 민사 손해배상은 3년 내에 청구해야 합니다. 변호사와의 소통, 신속한 응대, 명확한 설명도 중요한 선택 기준이며, 전문 변호사의 조력이 피해 회복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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