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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이와의 결혼을 앞두고 고민이 많아요
친절답변러성실회원
2026.01.04 18:27 · 조회수 0

우리 연애는 400일이 조금 넘었고, 올해 7월에 결혼할 예정인데요. 제 부모님께서는 제명의 카드를 오래 전부터 사용하시고 집안에 돈 문제가 있어서 아버지가 건설업을 하시다 보니 회수가 어려운 상황이어서 제명의로 대출을 조금 받으셨어요. 부모님은 신용불량자이신데, 이 사실을 결혼 전에 알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이 사실을 몰랐던 것 때문에 위기를 겪었지만, 잘 해결했고 앞으로는 부모님께서 대출과 카드를 사용하지 않기로 결심하셨어요. 그런데 이번에 또 제가 머뭇거리다가 미안하다고 제 이름으로 대출 얘기를 해버렸더니 여자친구가 결혼을 못하겠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이런 일이 있을 것 같고, 신용점수도 잘 관리해야 한다고 하는데, 결혼 후에 대출을 받아야 할 상황이 생기면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이 되네요. 중간에 힘든 상황이 많아서 이 결혼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댓글 (1) >
  • 연체방지주의보 2026.01.04 18:29 우수회원

    결혼 후에 부모님의 신용불량으로 대출을 받아야 할 때, 부모님이 자녀 명의로 대출을 일으키는 것은 매우 위험하며 자녀에게 대출금 상환 책임이 부과됩니다. 부모님의 신용불량이 자녀의 신용점수 하락, 대출 한도 축소, 추가 이자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안전한 대안은 부모님이 직접 대출을 받는 것이며, 자녀는 상환에 관여하지 않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대출이 필요하다면 본인 명의로 충분한 검토 후 신청하고, 가족 간 대출은 신중히 재검토하고 전문가 상담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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