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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피해자의 고민, 가해자 잠적과 보험 문제
저녁약속성실회원
2026.01.04 02:15 · 조회수 0

한 달이 넘도록 교통사고 피해를 입은 후 가해자가 잠적한 상황입니다. 가해자가 보험신청을 거부하고 경찰에게도 연락을 거부하는데, 이게 올바른 행동인지 의심스럽습니다. 또한 상대방 보험사에 통보를 요청했지만 거부당하는 이유도 이해하기 어려운데, 이게 정말로 그들의 개인정보와 관련이 있는 것일까요? 교통사고 조사가 아직 진행 중이라고 하는데, 이 과정이 오래 걸리면 피해는 더 커질 수 있을까요?

댓글 (1) >
  • 검찰송치과정설명 2026.01.04 02:17 성실회원

    교통사고 피해자가 가해자가 잠적한 경우, 즉시 사고 증거를 확보하고 보험사에 연락해 치료 및 보상 절차 진행이 중요합니다. 현장 사진·영상, 목격자 진술, 차량 위치 등 증거를 확보하고 부상 시 즉시 병원 진료를 받아서 진료기록과 영수증을 보관해야 합니다. 보험사에 사고 접수하고 대인·대물 보상을 요청하며, 치료와 보험청구 관련 기록을 남기고 준비해야 합니다. 보험사와 대화할 때 신중하게, 객관적 증거를 제시하여 보상 축소를 방지해야 합니다. 가해자 잠적 시 피해자 보험사가 우선 보상 후, 가해자 보험사에 구상권을 청구하는 절차가 일반적입니다.합의서 작성 시 구체적 내용을 명확히 기재하고, 필요시 전문가 상담을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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