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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대출 사고자 등재로 인한 대출 거절 사례
기타연습생신규회원
2026.01.03 12:12 · 조회수 0

작년에 소액대출을 30만 원 받았는데 월급이 지연되어 갚을 예정일을 몇 일 미뤄달라고 요청했더니 상대방으로부터 모욕을 당했습니다. 분개하여 사고자 신고를 하겠다고 말했더니, 사고자로 등재된 것 같습니다. 그 이후로 소액대출을 신청하면 모두 사고자로 등재돼서 거절당하고 있습니다. 현재 직장 다니고 있고 상환할 수 있으니 30만 원에서 50만 원 정도 대출해주는 업체가 있을까요? 고민이 많은 상황입니다.

댓글 (1) >
  • 카드빚정리멘토 2026.01.03 12:14 활동회원

    현재 상황에서는 사고자 등재된 소액대출 거절로 인해 30만 원에서 50만 원 대출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금융기관은 사고자 등재나 연체 이력으로 인해 대출을 거절할 수 있습니다. 연체 해소와 신용점수 개선을 통해 신용상태를 회복하고, 사기성 대출에 주의해야 합니다. 현재는 소액대출도 어려운 상황이므로 신용 회복과 자금 관리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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