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LACE

보증금에서 월세 깎아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저희 동생이 26년 1월에 계약이 끝나는 상황에서 25년 11월 말에 갑작스럽게 건강 이유로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동생이 연락이 불가능하여 12월 초에 집주인에게 계약 연장이 어렵다고 통보했습니다. 집주인은 3개월 후에 보증금을 반환하고, 임차인을 구하지 못할 경우 2개월 월세를 깎아준다고 합니다. 우리도 갑작스러운 상황이라 바로 연락을 취했지만, 이러한 경우 집주인의 말이 옳은지 궁금합니다.

건물 매도와 지연이자 청구 중인데, 이자 수령 주체는 누구인가요?

현재 다가구주택의 임차인으로, 임차권등기와 소송을 완료했고 현재 강제경매가 진행 중입니다. 현재 건물에 대한 매도 및 지연이자 청구가 이뤄지고 있는데, 새로운 매수희망자가 나왔습니다. 이때, 지연이자를 받고 싶은데, 현재 상황에서 이자는 누구에게 지급되어야 하는 건가요? 또한, 이자를 받지 못할 경우 경매취소나 거부 등의 조치를 취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월세 퇴거 관련 문의

현재 묵시적 계약 연장으로 원룸을 살고 있는데, 갑작스럽게 1월 31일에 퇴거해야 해요. 이럴 때 집주인에게 퇴거 통지서를 보내야 하나요? 아니면 부동산에 직접 연락해야 하나요?

월세 계약 후 녹물 문제 발생 시 배수관 공사 책임 여부

월세로 집을 계약하고 입주를 완료했는데, 집을 봤을 때 녹물 문제를 확인하지 못한 채 들어왔습니다. 현재는 샤워기, 세면대, 싱크대에서 녹물이 나오며, 필터를 꽂으면 주황색이 될 정도로 심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배수관 공사를 해야할 필요가 있을까요? 월세 계약서에 ‘모든 편의시설물의 이상여부를 확인하고 임대차 계약을 체결함’이라는 특약사항이 있어서 녹물 관련 배수관 공사도 임차인의 책임이 될까요?

부부공동매입에 따른 증여 문의

부부가 10억의 주택을 공동명의(50%)로 매매할 때, 남편이 6억을 주담대로 납부하고 4억을 현금으로 부담합니다. 이때, 4억을 아내에게 현금증여해 매매하는 방법과 9억을 합산하여 소유권을 이전한 후 증여신고하는 방법이 있다. 그러나 후자의 경우, 취득시점부터 공동명의이므로 증여신고 가능 여부에 대한 의문이 있습니다. 이 외에 가능한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임차인이 계약 연장을 미루고 있어요

창고 200평을 임대 중인데 계약 기간이 1년이 지나 법정 요율에 따라 5%의 임대료 인상분을 통보했지만, 임차인이 계약서를 다시 작성하기로 한 약속을 미루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근 연락이 닿지 않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데, 계약서를 받지 못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어떻게 받을 수 있는지, 그리고 보증금과 임대료 인상분을 받는 방법에 대해 궁금합니다. 계속해서 연락이 닿지 않아 걱정스럽습니다.

동거인 전입신고와 분양에 대한 궁금증

26년 2월에 소형아파트 전세로 입주할 예정입니다. 입주 후 전입 신고를 통해 무주택자 세대주로 변경될 것을 알고 있습니다. 또한 결혼 예정이어서 여자친구도 동거인으로 전입신고를 하려 합니다. 현재 여자친구는 유주택자 세대원인데, 제가 동거인으로 전입신고하면 무주택자 동거인으로 변경될지에 대해 궁금합니다. 또한 추후 분양 시 둘 다 청약 신청이 가능한지도 궁금합니다.

다가구주택 근저당 확인

다가구주택을 전세로 찾고 있는데, 부동산 업자에게 근저당이 없다는 확인을 받았어요. 주변 소문에는 다세대 주택은 근저당이 확인되지만 다가구 주택은 확인되지 않는다고 하는데, 이게 사실일까요? 등기사항전부증명서에 토지와 건물 모두 확인했는데 근저당 말소로 기재돼 있는데, 이것으로 확인이 가능한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