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LACE

LH 전세금 환급 안내

LH 전세 수급자 여러분! 최근 보증금이 하락하면서 집주인들이 보증금 환급을 원치 않고 경매를 고려하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LH에서는 보증금 환급을 위해 주소 이전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공과금 감면이나 양곡 신청을 원하신다면 주소 이전이 필요합니다.

보증금을 월세에서 차감할 수 있을까요?

현재 제가 거주 중인 집은 예치금 50만원에 월세 40만원을 포함한 가격으로 계약되어 있습니다. 계약 만료까지 한 달이 남았는데, 이번 한 달 월세를 낼 수 없는 상황입니다. 마지막 한 달 월세를 예치금에서 차감할 수 있을까요? 지금까지 월세를 미뤄 낸 적이 없으나 현재 상황으로는 지불이 힘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집주인이 차감을 거부하면 소송을 당할 가능성이 있을까요?

전세 계약 갱신과 중도 퇴거 시 부동산 수수료 부담 관련 질문

전세 계약이 계약갱신청구권을 사용한 상황에서 중도 퇴거가 이뤄지면서 부동산 수수료 부담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전세 계약은 초기 22년 9월에 체결되었고, 집주인이 24년 5월에 변경되었으며, 24년 9월에 계약이 연장되었습니다. 계약 갱신 중에 특약 15조에 계약갱신청구권이 명시되어 있는데, 임차인이 부동산 수수료를 부담한 후 재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개인 사정으로 25년 10월 18일에 중도 퇴거 의사를 표명하고, 전세금 반환을 … 더 읽기

묵시적 갱신 후 계약 해지 관련 질문

저희가 묵시적 계약 이후 계약을 해지하고자 하는데요. 12월 9일에 통지를 했고, 새 임차인이 2월 19일에 입주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1월 말에 집을 떠난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2월까지 월세를 납부해야 할지요?

전입신고는 두 번 하면 안 되는가요?

월세를 계약하려는데 입주 예정자가 아이의 학교 문제로 입주 전에 전입신고를 하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이미 전입신고가 된 상태라서 두 번 전입신고를 해도 괜찮을까요? 법적인 문제가 될지 궁금하며, 주민센터에 문의했지만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혹시 두 번 전입신고가 문제가 될 수 있을까요?

아파트 매매가 낮아서 팔리지 않을까요?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았는데, 같은 층에 위치하면서 더 좋은 상태이며 넓은 평수인데도 매물가가 2억 5천만 원부터 3억 5천만 원대입니다. 그런데 제 아파트는 2억 원으로 급매 중이지만 팔리지 않고 있습니다. 게다가 훨씬 작은 평수의 매물이 1억 5천만 원부터 1억 8천만 원대인데, 2억 원에 거래되고 있다는 실거래가가 네이버 부동산에서 확인됩니다. 이 아파트는 광역시에 위치해 매년 모든 평수의 매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