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LACE

2개월 원룸 계약 중도퇴거 통보와 계약서 조항, 보증금 반환 주의사항

2개월 원룸 계약을 맺은 뒤 계약 기간 내에 나가려면, 최소 3일 전에는 임대인에게 퇴거 의사를 미리 알려 주는 것이 기본적인 예의입니다. 만약 계약서에 중도퇴거에 관한 별도 조항이 없다면, 묵시적 갱신 상태로 간주되어 통상 3개월 전에 통보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3일 전 연락만으로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도 혹시 모를 분쟁을 막고 원활한 … 더 읽기

전세 계약서 금액 수정 가능한가요?

임대인입니다. 25년 5월에 2년 전세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현재 임차인과 매매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임대인이 오면 전세금을 사기당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임차인에게 보증보험 가입을 권유했지만, 홈택스 시세는 1억3,400만원인데 전세금이 1억2,500만원으로 시세의 90%를 넘어서 보증보험 가입이 거절되었다고 합니다. 제 질문은, 전세금을 1,000만원 정도 깎고 전세계약서를 수정하여 보증보험을 가입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새로운 계약서를 작성해야 할까요? 집을 빨리 팔고 … 더 읽기

빌라 분양가와 실입주금 문의

요즘 신축빌라의 실입주금에 대한 온라인 영상들을 보면서 궁금증이 생겼어요. 만약 분양가가 5억이라면 실입주금이 1천~4천 정도밖에 안된다는데, 이것이 사실일까요? 만약 사실이라면 실입주금 외에 나머지 금액은 어떻게 대출을 받아야 하는 건가요?

오피스텔 계약 관련 고민

다음 달 계약 만료를 앞두고 묵시적 계약으로 인해 고민이 많습니다. 계약서를 살펴본 결과, 오피스텔이 신탁회사로부터 위임받은 계약자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보증금과 월세를 신탁회사로 보냈지만, 보증금 반환에 대한 불안감이 있습니다. 계약 종료 시 세입자를 찾지 못하면 등기권 설정 후 이사를 가려는데, 이 경우 보증금 보호가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혹시 신탁회사와의 계약으로 보증금이 보호된다는 말이 사실인가요?

집 매매 결정 고민 중…

부부인데 월 수입이 500만원이고 모아둔 돈이 1.5억 원이 있습니다. 올해 결혼을 하면서 전세 대신 집을 매매해보려고 합니다. 최대 3.7억 원까지 알아보려고 하는데, 이게 합당한 결정일까요? 대출을 너무 많이 받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되네요. 전세보다 매매가 정말 더 나은 선택일지에 대해도 궁금합니다. 정말 고민이 많아서 도움이 필요한데, 어떻게 결정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조합원 지위승계 가능 여부에 대한 질문

동일 사업지에서 각자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데, 조합 설립 이후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1채의 주택을 매각하려는데, 두 개의 분양권이 동일 사업지에서 인정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설립 이전에 보유한 분양권도 양도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내가 기다릴 때가 맞는 입주권 매수시기일까요?

어제 동호수 추첨을 진행했어요. 5월에 일반분양이 예정되어 있지만 현재는 매물이 나오지 않고 있어요. 과연 언제쯤 매물이 출시될까요? 가격이 더 오를 것으로 예상돼서 내놓지 않는 것일까요? 저는 실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어서 매수할 예정이에요. 그런데 언제쯤 다수의 매물이 출시될까요?

부동산 거래와 집 공사에 대한 고민

이사 중인데 A집에서 B집으로 이사하려는데, B집 부동산이 A집 집주인을 소개해 거래가 성사됐어. 그래서 A집 주인과의 일이 생겨서 약간 고민이 돼. A집에서 받은 열쇠를 분실했는데, 이에 대한 처리가 고민스러워. 노트북만 빼고 짐을 옮겼는데, 이유만으로 B집 부동산이 A집에 공사를 시작할 수 있게끔 허락해줄까 고민돼. 비밀번호 공유와 관련해선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네. 누군가가 함께 작업하면서 진행하는 조건이라고 제안하는 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