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LACE

강제경매 취소 후 임차인의 대응 방안은?

전세 계약일은 2019년 2월 26일이며, 전입신고가 완료되어 현재 거주 중입니다. 계약 당시 근저당, 가압류, 압류가 없었고, 2019년 4월 17일 세무서 압류가 있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전세계약서를 재작성하지 않고 자동으로 연장되었는데, 중간에 이사를 통보했지만 세입자가 없어 2~3회 미루다가 결국 강제경매가 진행되었습니다. 2025년 4월 강제경매가 개시되었고, 1회 매각기일에서 유찰되었습니다. 하지만 2025년 12월 10일 강제경매가 취소되었지만 임차인으로서 셀프낙찰을 … 더 읽기

허그 보증보험 가입 가능한가요?

제가 사는 경기도 빌라구역 공동주택의 현재 시세는 11월 기준으로 5,930만원이고, 보증금은 8,000만원입니다. 어떤 게 맞는지 정확히 모르는데 140%인지 125%인지 헷갈려요. 이런 경우 허그 보증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자취방 퇴실 시 청구 비용 예상이 어떻게 될까요?

자취방을 떠날 때는 보통 집주인이 청소를 하고 퇴실 절차를 진행합니다. 제 집주인은 쓰레기를 정리하고 분리수거까지 해주시는 정말 친절한 분이세요. 그런데 방 안에는 아빠가 못 박아둔 부분도 있고, 보일러를 틀어놓고 발판을 깔아놓아 장판이 변색되고 곰팡이도 조금 생겼어요. 이런 상황에서는 아마도 추가 비용이 청구될 것 같은데요… 얼마 정도 나올지 궁금하네요.

전세인데 새로운 세입자를 못 구해도 되는 건가요?

이사를 앞둔 세입자입니다. 전세기간이 다가오는데 새로운 세입자를 구하지 못하면 어떤 책임이 있을까요? 집을 보여주는 시간을 주말에만 가능한데, 평일에는 본가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세입자를 구하지 못하게 되면 책임이 생기는 건가요? 또, 세입자를 찾기 어려워서 짐을 빼두고 싶은데, 이에 대한 안전한 방법이 있을까요? 미리 준비해야 할 사항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집주인의 갑질 피해, 어디에 신고해야 할까요?

최근에 심야전기 비용이 다른 달보다 많이 나와서 총 5만원을 내야 했어요. 제가 원룸에 살고 있는데 이 정도로 많이 나온 건 이해가 안 가서 집주인께 그 이유를 물었더니, 새벽에 전화로 화를 내며 방을 비우라고 하더라고요. 이에 대한 카톡 내용과 전화 녹음이 남아있는데, 이런 상황을 어디에 신고해야 할지 궁금합니다. 월세와 전기세는 지금까지 밀린 적이 없으며, 계약 기간도 … 더 읽기

전세인데 새로운 세입자를 못 구하면 책임이 있는 걸까요?

오늘은 중기청 전세로 살다가 내년 1월말 전세기간이 끝나면 집을 나가야 하는 상황입니다. 약 6개월 전에 이사 일정을 미리 말씀드렸는데 임대인도 동의했습니다. 그런데 갑작스럽게 직장을 옮기면서 주중에는 본가에서 지내야 해서 집을 보여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에 주말에만 집을 보여달라고 부동산에 요청했고, 부동산도 동의했습니다. 그러나 며칠 전에는 집을 못 보여주어서 세입자를 구하기 어려워졌다는 임대인의 문자를 받았습니다. 이런 … 더 읽기

전월세 전환율 문의

최근 반전세에서 월세로 전환할 때 전환율은 어떻게 되나요? 법정 전환율은 5%와 4% 중 4%가 최대인가요? 보증금 1억 5천만원에 대한 이야기가 있는데요. 2억 6천만원짜리 주택의 경우 보증금이 1억 5천만원인 반전세, 그리고 5천만원인 월세로 전환하는 경우에 대해 궁금합니다.

전세사기 피해 상황, 소액임차인 변제권 가능 여부

다가구주택에 전세로 거주 중이었는데, 계약 종료 예정이라 이사 예정을 알렸더니 집주인이 전세금을 돌려줄 돈이 없다고 합니다. 집주인은 자신이 명의만 빌려준 사람이라고 하며, 부동산 소장이 원래 주인이라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집이 경매로 넘어간다면 소액임차인 변제권으로 전세금의 일부를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전세금은 8천만원이고, 전입일 확정일자는 20년 3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