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LACE

접촉사고 후 개인합의 시 주의할 점은?

지난 주차장에서 접촉사고를 당했어요. 상대방이 보험 접수 없이 개인합의를 원한다고 하는군요. 수리 견적은 약 55만 원이 나왔고, 2일 동안 수리가 된다고 하니 교통비 5만 원을 더해 총 60만 원으로 생각 중이에요. 이 정도 괜찮은 금액인가요? 추가로, 제가 과실이 없는 접촉사고라도 대물 처리하면 보험기록에 남을까요?

교통사고 합의금 통원 횟수 금액 조정 관련 질문

교통사고로 15회의 통원치료를 받은 후 합의금 산출내역서를 받아보았더니 통원 횟수가 3회로 기재되어 있었습니다. 현재는 병원비가 청구되기 전이라 통원 횟수로 금액이 조정되지 않는다는데, 이게 정확한 설명인가요? 12월에 병원비가 청구된 후에도 변화가 없는지 궁금합니다.

교통사고 상해 척추 압박골절 14주 합의금 및 질문

교통사고로 인한 척추 압박골절 사례를 공유해요. 사고 당시 손목 골절과 3,4번 척추의 압박골절을 입었는데, 현재 형사조정 중인 상황이에요. 형사합의를 위해서는 어떤 절차를 밟아야 할지, 합의금은 어떻게 결정되는지, 상대방이 돈을 갚지 않을 경우 어떤 조치를 취할 수 있는지 등 궁금한 점이 많아요. 휴유장애 가능성과 합의금의 책정, 상대방의 처벌 방안, 치료비 지불 보증 범위 등 다양한 사안에 … 더 읽기

차대 보행자 교통사고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

차대 보행자 교통사고로 인해 어머니가 다쳐 전치 12주의 상해를 입었는데, 보험사와의 합의 과정에서 어머니의 과실 비율과 위자료 산정 문제로 납득할 수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거동이 아직 불편하고 통증도 호소하며 치료가 필요한 상황인데, 보험사와의 의견 차이로 인해 불편한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계속 치료를 받아야 하는지 아니면 합의를 택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고속도로 주행 중 떨어진 낙하물로 발생한 사고, 과실 여부에 대한 의문

출근길에 고속도로 1차선을 주행하던 중, 뒤에서 굉장히 빠르게 다가오는 차량을 발견했습니다. 차선을 이동해 2차선을 비켜주려다가 도로에 떨어져 있는 범퍼 모양의 철판 같은 물체를 밟아서 제 차의 뒷 범퍼가 파손되었고, 그 때 뒤로 팅겨져 나가면서 제 차 뒤에서 오던 차량의 앞 부분도 파손되었습니다. 하지만 떨어진 물체는 제가 떨어뜨린 것이 아니고 이미 도로에 있던 것을 밟은 것이라 … 더 읽기

음주 교통사고 후 민사 합의 부분에 대한 고민

지난 11월 초에 음주운전으로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사고는 차량이 정차 중이었을 때 약 10키로 정도로 후방으로 충돌하는 사고였습니다. 제 음주 수치는 0.034%였고, 사고 현장에서는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상대방은 수백만원부터 시작하여 2,500만원까지 합의금을 제시했지만, 저희가 요구한 금액을 충족하지 못하여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이후 경찰과 보험사에 사고를 신고하였고, 피해자는 한방 병원에서 2주간 입원하였으며 현재까지 약 50일 동안 통원치료를 … 더 읽기

차량 사고 개인합의 후 보험처리 거절 가능한가요?

차선 변경 중에 경미한 교통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상대방이 개인합의를 제안하여 20만원을 주고 받았고, 전화통화로 동의 내용을 녹음했습니다. 상대방이 말을 바꾸어 보험처리를 하겠다고 할 경우 거절할 수 있는지, 그리고 이러한 개인합의가 법적으로 효력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주차 과실에 따른 피해보상 가능 여부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2중 주차를 한 채로 다른 차량에 밀려 충돌한 상황입니다. 외관상 크게 찌그러진 흔적은 없고, 스크래치 정도로 수리가 필요하지 않을 정도입니다. 이런 경우 수리가 필요하지 않으면 피해보상을 청구할 수 없는지 궁금합니다.

차사고로 다친 피해자입니다. 도움이 필요합니다.

차사고가 발생한 지 12일이 지났습니다. 사고 당시에는 목, 어깨, 척추, 허리가 뻐근하고 아프긴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아픔이 더해졌습니다. 몸이 쑤시고, 특히 척추와 목, 어깨 관절이 가만히 있어도 지나치게 아픕니다. 특히 오른쪽 어깨가 아파서 오른쪽 팔을 들 때도 아프고, 지금은 오른쪽 팔을 들 수 없을 정도입니다. 사고 후 3일이 지나면 입원이 어렵다고 합니다. 뼈에 문제는 없지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