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LACE

전세와 월세, 고민 중인 집주인의 이야기

현재 6년 동안 전세(6000만원/관리비 7)원룸에 살고 있는데, 2월 18일에 계약이 만료됩니다. 제 집은 2007년에 지어진 건물이에요. 주변 월세는 300/30~35(관리비 5~10) 정도인데, 현재 사는 집보다는 약간 더 좋은 상태의 집이 있습니다. 하지만 매달 지출해야 하는 돈이 있어서 전세를 연장할지 월세로 바꿀지 고민 중입니다. 저는 연말에 결혼을 하는 계획이 있는데, 이 상황에서 어떤 선택이 좋을지 많은 고민 … 더 읽기

전대차 보증금 반환 문제

전대차 계약을 맺은 후 5년 중 2년차에 큰 병에 걸려 시설물을 퇴거했으나, 계약 만료 3년 후에도 보증금 반환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급명령을 신청할 수 있는지, 소송 승소 가능성은 어떤지 알고 싶습니다. 실거주 주소는 모르지만 계약서에 기재된 주소는 이미 옮겼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집 새로도배하고 월세를 줬는데 일년만에 곰팡이가 생겼다면?

집은 전원주택이며 9년이 지났지만 한 번도 곰팡이가 생겨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새로 도배를 하고 세입자에게 월세를 받았는데, 1년 만에 온통 곰팡이가 생겼습니다. 세입자가 환기를 제대로 하지 않아 발생한 문제인데, 이로 인해 책임을 물을 수 있을까요? 반면 세입자는 계약 기간이 남아있음에도 조기 종료를 원한다고 합니다. 이 경우 조기 종료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화장실 방수 공사로 호텔비 요구 사례

현재 월세로 살고 있는 집에서 화장실 방수 공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물이 새는 증상이 나타나고 있는데, 임차인은 자리를 비울 수 없다며 호텔에 묵으며 호텔비 30만 원을 청구하고 있습니다. 월세는 25만 원을 지불하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 대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임대차계약 종료 전 복비 부담 문의

오피스텔을 3년 동안 거주한 후, 집주인이 월세를 인상하고 계약서를 작성하지 않고 월세를 올린 케이스입니다. 그 후 지방 발령으로 인해 임대차계약이 해지되어 새 임차인이 입주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경우 부동산 복비는 집주인이 부담해야 할까요? 아니면 입주자가 부담해야 할까요? 특약사항에 대한 언급이 없는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어떤 집이 더 나을까요?

4인 가족(어린 자녀 포함)과 강아지 1마리와 함께 살며 예산이 적어서 아파트로는 이사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인천 미추홀구의 작은 방 3개짜리 아파텔이나 거주형 오피스텔과 경기 파주의 테라스와 복층까지 있는 방 3~5개짜리 신축빌라 중 어느 집이 더 나을지 고민 중입니다. 인천 미추홀구는 주차 공간이 120% 확보되어 있고 창밖 뷰가 좋으며 서울과의 접근성이 좋지만 여유 방이 없습니다. 한편,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