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LACE

주택담보노후연금 부동산 강제경매 진행 가능 여부에 대한 고민

2019년 6월에 4,000만원을 빌려갔습니다. 당시 양천구에서 11억원 상당 아파트의 2/1 지분을 소유하고 있던 부인이었죠. 그 후 1년 뒤인 2020년 6월, 주택담보노후연금을 신청하려다 한국주택금융공사에서 근저당을 설정했습니다. 현재 총 2,000만원을 변제했지만 납부를 중단한 상황입니다. 네이버에서 알아본 바에 따르면 한달 최대 400만원을 받을 수 있고, 이 금액은 사망시까지 지급된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한국주택금융공사에 강제경매 가능 여부를 문의했지만 콜센터에서 … 더 읽기

임차인과 동거인 문제

월세를 납부한 후 동거하던 사람과의 관계 정리를 요청했지만, 동거인이 관리비, 가스비, 전기세를 포함한 돈을 납부하고 나가도록 2달 시간을 줬습니다. 동거인은 카카오톡으로 돈을 낼 것이라고 했지만, 사전에 저를 차단한 뒤 정리 없이 나가버렸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돈을 받을 방법이 있는지, 이미 지불한 돈을 받지 못한 채 지저분하게 끝낸 상대방에게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떤 … 더 읽기

공동명의 임대차계약 보증금 반환 소송 문의

전세 임대차 계약을 공동명의로 체결했는데,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해 한 명이 임대차반환소송을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승소했음에도 불구하고 공동명의인 두 사람이 모두 소송을 진행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 나머지 한 명이 별도로 반환소송을 진행해도 승소 가능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집 매매 결정 고민 중…

부부인데 월 수입이 500만원이고 모아둔 돈이 1.5억 원이 있습니다. 올해 결혼을 하면서 전세 대신 집을 매매해보려고 합니다. 최대 3.7억 원까지 알아보려고 하는데, 이게 합당한 결정일까요? 대출을 너무 많이 받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되네요. 전세보다 매매가 정말 더 나은 선택일지에 대해도 궁금합니다. 정말 고민이 많아서 도움이 필요한데, 어떻게 결정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아파트 매매가 낮아서 팔리지 않을까요?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았는데, 같은 층에 위치하면서 더 좋은 상태이며 넓은 평수인데도 매물가가 2억 5천만 원부터 3억 5천만 원대입니다. 그런데 제 아파트는 2억 원으로 급매 중이지만 팔리지 않고 있습니다. 게다가 훨씬 작은 평수의 매물이 1억 5천만 원부터 1억 8천만 원대인데, 2억 원에 거래되고 있다는 실거래가가 네이버 부동산에서 확인됩니다. 이 아파트는 광역시에 위치해 매년 모든 평수의 매매, … 더 읽기

아파트 승계 조합원입니다. 양도세 비과세 받으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할까요?

서울 아파트 승계 조합원입니다. 작년에 투기과열지구와 조정지역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제가 궁금한 점은, 2년 보유 + 2년 실거주를 해야 양도세 비과세를 받을 수 있을까요? 공시지가 2.3억인 빌라를 매수한 ’21년 4월부터 ’25년 8월까지의 과정이 있습니다. 입주권 계약 시점은 비조정대상 지역이었고, 잔금 시점과 준공 시점은 조정대상지역이었습니다. 이런 경우 양도세 비과세를 받으려면 어떤 조건을 충족해야 할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 더 읽기

경매잔금대출 상담 요청합니다

저희는 화성시 병점에 위치한 32평 아파트를 경매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아래는 관련 정보입니다. – KB시세 : 3억 1천 – 낙찰예상가 : 3억 500만원 – 대출 희망액 : 80% – 개인 조건 : 연봉 5500만원, 대출 이력 없음 (와이프 단독 명의) – 특이사항 : 실거주, 생애최초, 신혼 이와 같은 조건으로 경매잔금대출 상담을 요청드립니다. 방공제 없이 80% 대출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