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LACE

부모의 건강 문제로 담보대출을 고민 중입니다

가정에는 아버지 명의로 된 아파트와 어머니 명의로 된 토지가 있습니다. 현재 아버지께서 치매로 요양원에 계시고 의사 소통이 어려우십니다. 어머님과 함께 은행을 방문하여 주택 담보 생활안정자금 대출을 고려 중입니다. 아버지 명의 아파트를 3자 담보대출로 활용할 수 있을지, 부부 공동 명의가 아닌 아버지 단독 명의로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집을 판매할 때 수리 여부의 영향

은평구에 있는 빌라를 8개월 동안 단 한 번만 집을 보러 온 사람이 있습니다. 이때 집을 그대로 두고 천만원을 깎아서 수리비용을 주는 것과, 수리를 완료하고 약간 더 높은 가격에 판매하는 것 중 어느 것이 판매에 유리할지 궁금합니다.

청년전세대출 연장 심사 기준 질문

현재까지 대출건은 2025년 2월까지 연장시 소득재심사가 필요하지 않다고 들었는데, 이때의 기준이 대출신청일자인지 대출실행일자인지 알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 대출신청일자가 1월 20일이고 대출실행일자가 3월 6일인 경우 내년 27년도에 대출을 연장하려면 소득재심사가 제외될까요? 아니면 25년 2월 이후 정책 변경 이후의 건으로 간주되어 소득심사가 요구될까요?

전세권 지연이자와 관리비 문제로 곤혹스러운 상황

전세인데 다음 임차인이 전세금을 늦게 주었어요. 그래서 전세금을 전부 주었는데, 갑자기 전임차인이 2개월치 금융지연이자와 관리비를 요구하네요. 임대차 계약서에는 보증금 반환과 말소가 동시에 이뤄진다고 적혀 있고, 과도한 요구 같아서 답답하네요. 현재 임차인은 집에 살고 있지만 전세권 말소가 안 되어서 대출 상환을 해야 한다고 연락이 왔어요. 이런 상황에서 전임차인이 지연이자와 관리비를 요구하고 지급명령을 하겠다고 하는데, 어떻게 대처해야 … 더 읽기

건축주가 보증금 반환 확약서를 제시할 때, 전세사기 피해신청을 먼저 하는 것이 좋을까요?

건축주가 보증금 반환에 대한 확약서를 제시하겠다고 하지만 현재 상황에서 건축주의 말을 믿기 어렵고 전세사기 피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보증금 반환 확약서를 받아 기다리는 것보다는 안전장치로 전세사기 피해신청을 먼저 하는 것이 좋을까요? 전세사기 피해신청이 접수되고 승인되면 건축주에게는 어떤 제재가 따를지, 확약서를 받고 구제신청을 하면 받을 돈을 못 받을 가능성도 있을까요?

임대인이 이사를 요청하는데, 거절하는 방법과 대처법에 대해 궁금합니다

작년 3월부터 경기도 지식산업센터에 있는 사무실을 임차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임대 기간이 1년이 다 되어가는데, 임대인이 이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월세를 꼬박꼬박 지불하고 있었고, 기타 문제도 없었던 상황에서 주변 재개발로 인해 월세가 약 30만원 올랐습니다. 임대인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호소하여 이사비용 50만원을 제안하며 이사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임대받은 공실이 1년 동안 지속된 상황에서 이사를 요구당하는 것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