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LACE

세대주에서 세대원이 된 경우 청년청약 통장 연말 정산은 가능한가요?

작년 12월 23일까지는 세대주로 월세 자취를 하다가 24일부터 현재까지 부모님댁에 세대원으로 살고 있습니다. 세대주일 때 청년 통장에 500만 원 정도를 저금했었는데, 이를 연말 정산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세대원이 된 상태에서도 청년 통장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확신이 들지 않습니다. 월세 공제는 가능하다고 들었는데, 청년 통장에 대한 연말 정산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고 계신 분 … 더 읽기

부동산 관련 고민 상담

어머니께 11억을 송금했고, 강남에 1주택을 보유 중인 어머니가 공동명의로 아파트를 매수하겠다며 11억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어머니는 공동명의를 복잡하게 여겨 대출 7억을 받아 강남 아파트를 단독 명의로 매수했습니다. 현재 시가는 32억이며, 감정이 안 좋아져 민사 소송을 꺼내고 11억과 이자를 요구합니다. 어머니는 1가구 2주택 정책으로 팔 수 없다고 하며, 증여세를 내고 매수해야 한다고 합니다. 어머니의 정책 이유로 답답한 … 더 읽기

연말정산 실손보험금 관련 궁금증

연말정산을 진행 중이에요. 의료비내역과 실손보험금 수령에 대해 궁금증이 있어요. 간소화서비스를 이용해 조회해봤더니, 총 의료비가 230만원이 나왔고, 실손보험금으로 110만원을 받았어요. 그러면 연말정산에서 120만원만 적용되는 거죠. 그런데 제가 궁금한 게요… 의료비내역에 A병원에서 50만원을 사용했고, 그 중 40만원을 실손보험금으로 받았다면 실제로 10만원만 공제되는 거라고 알고 있어요. 1. 실손보험금 수령금액 110만원을 공제적용한 상태에서, 의료비내역이 자동으로 적용되어 계산되는 건지, 아니면 … 더 읽기

육아휴직 중인 아내, 퇴직한 남편 부부의 연말정산 고민

아내는 9월부터 육아휴직을 시작하고 10월에 출산을 했어요. 반면 남편은 11월까지 근무를 한 뒤 퇴사했어요. 소득이 적은 쪽으로 의료비를 몰아주는 것이 좋다는 조언을 듣고 있습니다. 하지만 육아휴직자는 소득이 적을수록 세금도 적어져서 절세 효과가 없다는 글을 보았어요. 그렇다면 남편이 5월에 신고할 때 의료비를 남편 명의로 몰아주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인가요? 아내의 총 급여는 3,033만원이고 의료비는 500만원이에요. 아기 … 더 읽기

연말정산 관련 질문

연말정산을 진행 중이고, 4대보험에 가입한 직장인입니다. 이번 연말정산에서 처음으로 부양가족 등록란이 있는데, 제 어머니는 실제로 같이 살고 있지 않고 병원에 입원 중입니다. 현재 소득이 없으시며 거주지로는 요양병원이 등록되어 있고 만 57세입니다. 저희 어머니가 부양가족 등록을 위해서는 장애등록이 필요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는 사실입니까? 또한, 부양가족 등록이 되지 않는다면 의료비 공제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