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LACE

부모에게 집 구매를 돕기 위한 무상증여와 차용 관련 질문

부모님의 집을 구매하려는데 자금이 부족하여 5000만원을 무상증여하고 1억을 차용하려고 합니다. 무상증여는 계좌이체로 이루어지며 선뜻 이체내역에 ‘무상증여’라고 적어도 되는 건가요? 그리고 1억을 차용하는 경우에는 비고란에 ‘차용’이라고 적고 차용증을 발급한 뒤 매달 10만원씩 갚을 예정입니다. 이 과정을 국세청에 신고하면 되는 건가요? 세금에 대해 잘 아시는 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이러한 절차가 올바른지 궁금합니다.

단독명의에서 공동명의 변경 시 계약일 관련 질문

아파트 1채를 소유한 상태에서 단독명의로 계약을 체결한 후, 이후 투기지역 및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단독명의에서 공동명의로 변경하게 되었는데, 이 경우 기존 계약일자가 유지되어 취득세가 조정대상지역 8%가 아닌 1~3%로 적용되는지 궁금합니다.

분양권 당첨으로 절세를 위한 매매 시나리오 고민

분양권에 당첨되어 행복한 고민 중입니다. 다음주에 분양금을 낼지 결정해야 하는 상황에서 조언을 구하고 싶어요. 첫 번째 집은 15년에 구입한 5층 아파트로, 현재 거주 중이며 33평이고, 25년 10월에 부동산 규제지역으로 지정되었습니다. 두 번째 집은 분양권 당첨으로 25평 1층이며, 3년 8개월 공사 후 29년 6월 입주 예정입니다. 양도세와 절세에 대한 고민 중이며, 분양권 포기, 분양권 매도, 혹은 … 더 읽기

이월과세된다면 유리할까요?

저는 이런 경우가 이월과세로 인해 오히려 유리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제 타임라인은 17년 12월 a주택을 매수하고, 22년 2월에 b주택으로 (입주권 증여, 조정대상지역) 옮겼습니다. 그리고 22년 5월에 b주택이 준공되어 전세로 거주하게 되었고, 24년 5월에는 b주택의 전세를 연장했는데 이때 상생임대 조건으로 26년 5월 이후에는 실거주 의무가 없습니다. 또한, 24년 8월에는 a주택을 매각하여 일시적으로 2주택으로 비과세를 받았습니다. 제 … 더 읽기